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무대로 진출한 안선주(23)가 시즌 첫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상금 1천440만엔을 차지한 안선주는 2008년 송보배(24) 이후 2년만에 일본 개막전에서 우승한 한국 선수가 됐다.
지존 신지애(22.미래에셋)와 박인비(22.SK텔레콤)도 5언더파 211타로 공동 2위에 올라 한국 선수 3명이 상위권에 포진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승을 포함해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렸던 미야자토 아이(일본)는 3언더파 213타를 쳐 공동 7위에 머물렀다.
게시물 제목은 일본인의 예상 반응이었습니다.kekeke(=`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