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주변에서는 KCTC 대항군의 승리는 당연한 결과로 보고 있다. KCTC 훈련장을 안방으로 쓰는 대항군, 일명 "전갈대대"는 2005년 대대급 훈련장이 설치된 이래 특전사, 해병대 등을 막론하고 한 번도 이 곳을 방문한 훈련부대에게 승리를 허락한 일이 없는 "전투 프로"들이기 때문이다.
자위대 대원들은 이날 "전문 대항군이라 그런지 현장 지형 지물을 이용해 잘 싸우는 것 같다"며 "일본에도 비슷한 시설이 있지만 규모나 시스템에 있어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화훈련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솔직히 한국인들도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화훈련 시스템이라는
표현은 의심스러울지 모른다.
자위대가 이런 발언을 한 것은
단지 자위대가 졌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한국 시스템을 높이 평가할 수 밖에..keke(=`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