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는 일본 도레이와의 특허소송에서 승소했다고 7일 밝혔다.
SKC측은 “도레이가 2년 전 액정표시장치(LCD)용 반사 필름에 대해 특허침해 소송을 제기했으나 지난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이어 서울고등법원과 특허법원이잇따라 우리 쪽 손을 들어주었다”면서 대법원이 지난달 25일 특허법원의 항고심 판단이 옳다고 판시함으로써 특허분쟁이 종결됐다”고 설명했다.
SKC측은 “이번 판결을 계기로 특허 이슈에서 벗어나 고객에게 기술적 신뢰를주게 됐고, 판로를 확대할 발판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반사필름은 LCD TV 등에 사용되는 폴리에스터 필름으로, 일본의 데이진듀폰과 도레이가 지난해 기준 2만5000t 규모의 세계시장을 과점하고 있다.
최극 국제 소송이 많이 있는 것 같은데..
그 것에 조롱하는 일본인들의 게시물은 많지만.
최근 일본측의 승소는 무엇이 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