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3월 07일 23:44
하토야마 유키오 일본 총리가 한·일 과거사문제에 대해 순차적으로 배상할 용의가 있다는 뜻을 비공식적으로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태평양전쟁 희생자 유족회 측 대리인인 마이클 최 변호사는 국내 한 언론사와 인터뷰에서 "하토야마 총리가 일제 강점기의 징용, 징병, 위안부 문제 등에 관해 순서를 두고 배상할 용의가 있다는 입장을 미국의 한 중진 의원에게 전달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최 변호사는 또 "하토야마 총리가 다른 일본 정치인들과 달리 과거사 문제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갖고 있고 문제 해결을 위한 협상 의지가 있다는 점을 전해들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일본 총리는 확실히 한국에 우호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이 것이 Fishing이라면 차후 반일 감정은 더 증가하겠지?(=′·ω·`)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