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2학년 무렵 저는 향토 역사반이었어요...역사적으로 가치가 있는 곳에 찾아 가서, 비석을 탁본( 먹물로 뭍혀서 한지에 담아 내는 것.) 을 떠서 가지고 왔지요....축제 때에는 이 것을 전시했어요..
고등학교 1학년 무렵에는 풍물 반...북을 쳤어요..중학교 때에도 사물 놀이 반...그 때에도 북을 쳤어요...중학교 때에는 낮에 고등학교 때에는 밤에 이루어진 공연이었지만,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을 하네요..
자신의 개인적인 추억이 있지요..
물론, 아침부터 새벽까지 공부에 시달린 기억이 더 많이 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