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仁 일왕의 손녀인 愛子 공주가 남학생들의 "난폭한 행동"이 무섭다며 등교를 거부하고 있다고 궁내청이 5일 밝혔다.
아이코는 왕위계승 서열 1위인 德仁왕세자의 외동딸이다. 도쿄 시내 가큐슈인(學習院) 초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아이코는 심한 불안감과 복통을 호소하고 있어 언제 등교할지 미지수이다.
분명히 性폭력or 性희롱 당했을 거야.
이런 뉴스는 정말 상쾌하다.
易姓혁명 한번 못 한 노예근성의 국민性을 바꿀 때다.
王家를, 왕족을 마구 짓밟아라!
현대에 왕족은 필요없다!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
이런 쓰레기 같은 가족은 마구 조롱해라!
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