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내 산업을 보호하려고 상품 개방과 금융개혁을 미루다 결국 아사 직전까지 돌입..
벌어놓은 돈이 많은데 왜 죽음?
돈이 많다고 병에 걸리지 않을까?
병에 걸리면 과감히 수술를 해야하는데, 일본은 돈으로 진통제 처방 계속..
진통제는 내성이 있어 계속 쓰면 당연히 효과가 떨어지고 부작용 발생..
이렇게 되면 돈 많은 사람도 결국 병에 걸려 사망합니다..
그러면 죽은자의 재산은 누구의 것?
당연히 상속자의 것. (상속 1순위 미국, 2순위 한국) ^^
1970-80년대 서양인들 일본에 시장 개방하라고 아우성 쳤지만 일본은 들은척도 안했고,
결국 미국은 일본에 압력을 가해 엔화 절상을 강제적으로 시행==> 부동산 버블 발생
그래도 개방을 교묘히 미루다 미국의 울화통으로 수퍼 301조 발동 개시 ==>대규모 로비 시작
도요타 사태로 무차별 로비 들통
일본은 살아날 방법이 1개 있다. 채권을 보유한 일본 국민이 일본 국채를 적어도 70% 탕감해야 함.
일본 국민이 모아둔 저축이나 연금 70%가 사라진다는 이야기..
뭐, 일본인 대부분 거지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