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반일 혐일의 감정 따위로 나오는 소리가 아닙니다. 아시겠습니까?..
그것은 한국이
왜인과 열도를 알고부터 있어온
유사이래도 축적되어온 것입니다.
뭐 이렇게 말하면 ,원숭이에게 병합된..
원숭이보다 못한 블라블라..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그것은 논점이 다른 이야기입니다.
분명 단순한 감정 차원이 아니라,
유사이래 왜인들 보고 원숭이라고 하는 것은 단순한 정의였을 뿐입니다.
요즘엔 원숭이 뭐 그것을 반대로 투영해,和病따위로 한국에 자주 말하고 있습니다만
그것을 보면,역시나 사람에게 원숭이라고 하는 것은 별로 좋은 의미는 아닌거 같군요.
우선 한국에는 원숭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