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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본인은 초등학생까지 재일를 차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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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왕실, 여학교 전학 고민

일왕(일본에서는 천황) 아키히토(明仁)의 손녀인 아이코 공주가 여느 어린이들처럼 가방을 메고 어머니 마사코 왕세자비와 함께 등교하는 모습. 2008년 입학 직후 모습이다. [지지통신 제공] 일왕(일본에서는 천황) 아키히토(明仁)의 손녀인 아이코(愛子·8)가 동료 학생들로부터 신체적·정신적 괴롭힘을 당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왕실은 물론 일본 사회가 당혹스러워하고 있다. 아이코는 왕위 계승 서열 1위인 나루히토(德仁) 왕세자의 외동딸이다. 도쿄 시내 가쿠슈인(學習院) 초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다.

한때 여왕 후보로까지 거론됐던 아이코가 급기야 지난 2일 불안과 복통을 호소하며 조퇴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왕세자 일가를 담당하는 궁내청은 “슬픈 일”이라며 이례적으로 기자회견을 열어 사태의 심각성을 공개하고 학교 측에 대책 마련을 요구하기도 했다. 하지만 주요 일간지는 그동안 사건의 진상에 대해 침묵해왔다. 일본에서 신성불가침의 존재로 여기는 왕실의 문제여서 공론화하기 쉽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나 주간지들은 11일 일제히 이 사건을 크게 다뤘다.

주간문춘(週刊文春)은 동료 학생들이 아이코를 ‘오마에’라고 부르는 것은 예사라고 전했다. 오마에는 우리말의 ‘야 또는 너’ 정도의 의미로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부르는 반말이다. 일본에서 왕실의 자녀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존칭으로 불린다. 이들의 행위도 모두 존댓말로 표현된다.

더 나아가 아이코는 개구쟁이 아이들에 의해 팔로 목을 조르는 ‘헤드록’을 당하기도 했다고 전해졌다. 신발장 근처에서는 뒤에서 머리채를 잡아당기는 수난도 당했다는 것이다.

주간신조(週刊新潮)도 ‘공주님이 등교하지 않는 진상’을 보도했다. 잡지는 일부 힘센 남자아이의 난폭한 행동과 학교 측의 불성실한 대응에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이 소식을 접한 일왕 부부가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을 것이라고도 전했다. 왕실에서는 상황이 개선되지 않으면 아이코를 사립여자학교로 전학 보낸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아이들 싸움’에 왕실이 적극 나서기도 곤란해 왕실의 고민이 깊어가고 있다고 주간신조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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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う日本人は小学生まで在日を差別 ^^

日本王室, 女学校転校悩み

天皇(日本では天皇) 明仁(明仁)の孫娘である愛子公州が通常の子供たちのようにかばんを担いでお母さんマーサして皇太子妃とともに登校する姿. 2008年入学直後姿だ. [時事通信提供] 天皇(日本では天皇) 明仁(明仁)の孫娘である愛子(愛子・8)が同僚学生たちから身体的・精神的いじめられた事実が知られながら王室はもちろん日本社会がダングホックスロウォしている. 愛子は王位継勝序列 1位のナルヒト(徳仁) 皇太子の一人娘だ. 東京市内がクシュである(学習院) 小学校 2年生に在学の中だ.

ひととき女王候補にまで挙論された愛子がとうとう去る 2日不安と腹痛を訴えて早引きする事態まで起った. 皇太子一家を担当する宮内庁は “悲しいこと”と言いながら異例的に記者会見を開いて事態の深刻性を公開して学校側に対策用意を要求したりした. しかし主要日刊紙はその間事件の真相に対して黙って来た. 日本で神聖不可侵の存在でここは王室の問題なので公論化しやすくなかったのだ. しかし週刊誌たちは 11日一斉にこの事件を大きく扱った.

ズガンムンツン(週刊文春)は同僚学生たちが愛子を ‘大前’と呼ぶことは例事だと伝えた. オマには国語の ‘野党またはお前’ 位の意味で上司が目下を呼ぶ丁寧でない言葉だ. 日本で王室のお子さんは生まれる瞬間から尊称と呼ばれる. これらの行為も皆尊敬じみた言葉に表現される.

一歩進んで愛子はいじめっこ子供達によって腕で首を締める ‘ヘッドロック’にあったりしたと伝わった. 履き物場近くでは後からお下げを引っぱる受難もあったというのだ.

週刊信條(週刊新潮)も ‘公州様が登校しない真相’を報道した. 雑誌は一部力が強い男の子の荒っぽい行動と学校側の不真面目な対応に問題があったと指摘した. この消息を接した天皇夫婦が極甚な苦痛を経験しているはずとも伝えた. 王室では状況が改善しなければ愛子を私立女学校で転校送るという話も出ている. しかし ‘子供達けんか’に王室が積極出たり困って王室の悩みが深くなっていると週刊信條は伝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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