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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위협하는 북한미사일의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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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제 중장거리 미사일의 특성
2010-03-17 13:21:37 [ 신성택(미국 몬트레이 국제학대학교 교수) ]
북한은 지난 2007년부터 인민군 총참모부 미사일지도국 산하에IRBM 사단을 창설하면서 사거리 3,000 km 이상의 중거리 미사일 IRBM(Intermediate-range ballistic missile)을 실전 배치하였다. 사거리 3,000km는 일본 열도 뿐만 아니라 태평양 괌까지도 사정권 안에 들어가는 것으로 유사시 한반도로 전개되는 미국의 전시 증원전력과 미국해군 7함대에도 위협이 될 수 있다.

북한은 현재 미사일 관련 특수전 병력 18만명을 유지하고 있다. 북한은 1990년대 말부터 3천km 이상의 신형 IRBM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해 2007년 이를 실전 배치한 것이다. 북한이 IRBM 전담사단을 별도로 창설한 것은 앞으로 신형 IRBM을 지속적으로 생산해서 전력화하겠다는 의도를 명백히 드러낸 것이다.

IRBM은 사정거리 3,000~5,500 km(1,865~3,420 miles) 권의 중장거리 미사일로 분류하는데 중거리 미사일(MRBM: Medium-range Ballistic Missile)과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사이의 사거리를 가진다. 현재 북한의 신형 중거리미사일은 옛 소련의 해상 발사용 탄도미사일 R-27(SS-N-6)을 개조한 것이다. 북한에서는 ‘노동B’로도 불린다. 소련은 R-27을 당초 골프Ⅱ급 잠수함에서 사용하다 1988년 퇴역시켰다.

북한의 중장거리 미사일 노동B는 운용상 몇 가지 특장점을 갖고 있다. 2006년 비행시험을 실시하여 불과 1년만인 2007년에 실전 배치까지 할 수 있었던 데는 기존의 노동미사일 발사대에서 그대로 쏠 수 있다는 점이다. 정보당국은 신형 중거리미사일의 기지가 평양 동쪽 80㎞에 위치한 양덕군과 함경북도 상남리 등에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개량형 스커드 미사일 기지였다.
 미사일 전문가들은 북한뿐만 아니라 북한에서 그 원형을 보급한 이란과 파키스탄 등의 다양한 미사일들이 각기 특징적으로 개발된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스커드를 기반으로 사거리를 늘린 것이 대부분이다. 즉, 내용면에서는 모두 스커드 미사일 기술에 기반한 두 가지 로켓(Scud와 Rodong)이 있을 뿐이다. 나머지는 대개 연료를 얼마나 주입할 수 있느냐 같은 구성(configuration)에 관한 차이다.

그렇다면 스커드에서 출발한 기술적 개량은 무한한 것인가? 그렇지는 않다. 로켓의 추력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사정거리를 늘리기 위해 같은 로켓에 연료를 계속 증가시키면 탄두 무게를 그만큼 줄여야 하고, 궁극적으로는 사정거리의 상한에 봉착한다. 결과적으로 이를 돌파한 것이 북한의 IRBM 들이다.

북한의 중요한 기술적 혁신은 스커드 기반기술을 재활용하여 더 큰 추력을 갖는 로동 로켓모터를 개발했다는 것이다. 이 덕분에 북한으로부터 미사일 기술을 수입한 나라들(이란, 파키스탄 등)은 고질적인 스커드 사정거리 상한을 뛰어넘을 수 있게 됐다. 그러나 여기에도 상한은 있다. 로동 미사일에도 여전히 스커드로부터 물려받은 기술적 한계는 있다. 에너지 밀도가 떨어지는 연료를 사용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스커드로부터 유래한 기술적 한계를 뛰어넘으려면 같은 무게로 더 큰 추력을 낼 수 있는 더 강력한 새 추진제를 쓰는 근본적으로 새로운 로켓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추진제의 구성은 대부분 거기서 거기다. 대포동 2호의 실패원인도 여기에 있었다. 액체추진제만으로는 결코 이 상한을 뛰어넘을 수 없다. 고체추진제를 적용시키지 못하는 상황에서 적용 가능한 기술은 오직 한 가지뿐이다. 개별적으로 독립된 액체추진제 사용 로켓을 묶어서 클러스터로 만드는 것이다.
 
북한의 스커드C(왼쪽), 이란의 샤하브3(오른쪽), 북한의 대포동1 (아래)로동 로켓은 스커드를 기초로 지름을 약 1.4배 잡아 늘린 것이다.  북한이 대포동 2호에서 채택한 해결책은 복수의 로동 로켓을 묶어 클러스터화 한 것이었는데 이 방법은 새 기술 없이도 더 장거리를 날아가는 로켓을 만들 수는 있었다. 하지만, 발사준비에 너무 많은 시간이 많이 걸리고, 덩치가 너무 커서 미사일 사일로(silo) 등에 숨기기가 힘들었고, 열차를 이용한 이동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란의 샤피르(Safir)도 북한의 대포동-1,2처럼 다단 로켓들을 묶은 것이다. 북한과 이란의 다단 로켓에 사용되는 2,3단 로켓들은 그 크기, 외형, 비행특성 등으로 추론할 때, 스커드 기반기술에 구소련제 대공미사일 SA-5, 단거리 전술탄도탄 SS-21, 구소련제 잠수함발사 중거리탄도탄 SS-N-6 용의 로켓기술을 덧입힌 것들이다. 지난 2009년 4월5일 시험발사에 실패한 북한의 은하2호(대포동2호 개량형) 위성발사체는 복수의 로동 로켓모터를 묶은 거대한 1단 로켓묶음 위에다 2단 로켓으로는 보다 강력한 추진력을 가진 SS-N-6을 전용한 것이다.

여기서 특히 중요한 것은 구소련의 잠수함발사탄도탄 R-27(나토명: SS-N-6)이다. 북한은 이 미사일을 구소련 붕괴 후의 혼란기에 밀수해 실전 배치한 상태다. 이란은 다시 북한으로부터 이 미사일을 수입했다. SS-N-6 미사일은 기존의 스커드보다 훨씬 강력한 추진제를 쓰기 때문에 여기 사용된 기술을 북한이 완전히 소화해서 이 유형의 로켓 모터를 독자적으로 제조, 개량할 수 있기 때문에 북한은 로동 미사일 이후의 차세대 로켓기술을 확보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

북한과 이란의 미사일 프로그램은 특정부문에서 기술적 한계에 봉착해 있다. 때문에 북한과 이란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기술은 북한, 돈(물자)은 이란’ 식으로 한계상황을 극복해 나가고 있다. 북한과 이란에 대하여 지금보다 더욱 강력한 금수와 제재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당위론이 여기에 있다.

북한과 이란은 현재 스커드 기술을 단순 개량해서 발전시킬 수 있는 한계의 거의 끝에 와 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더 가볍고 강한 소재, 가공기술, 새로운 로켓 추진제 등을 기반으로 하는 근본적으로 새로운 로켓을 개발해야 하는데, 그것을 옛날 미국, 소련, 중국처럼 모두 독자적으로 하기엔 방대한 산업기반을 조성할 여력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과 이란은 지속적으로 해외에서 기술, 소재, 부품 등을 밀수입해야 하는데, 이 지점을 공략하는 것이야말로 이들의 개발능력을 저해하는 좋은 방법이다. 반면 이들이 지금까지 보여준 실적으로 볼 때, 독자 제조하지 못하는 기술이나 부품이라도 외부에서 입수할 수만 있다면 자신들의 기존 시스템에 통합해 개량된 완제품을 만들어낼 능력은 지금도 충분하다.

지금까지 확산방지구상(PSI: Proliferation Security Initiative)라고 하면 한국에서는 “북한에서 나가는 배에 강제로 올라타 북한이 해외에 수출하려 하는 완제품 미사일을 압수”한다는 식의 방향으로만 이해되어 왔다. 물론, 북한이 해외에 파는 것도 문제이지만, 북한이 해외에서 수입해 오는 것 또한 그에 못지않은 문제다. 완제품 못지않게 문제가 되는 것이 반제품이나 핵심부품, 공작기계, 측정설비들이다. 그것을 구할 수만 있다면 후진국도 미사일을 개발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이다.

미사일기술통제협약(MTCR: Missile Technology Control Regime)이나 바세나르협약(Wassenaar Arrangement) 같은 기존의 비확산체제는 여전히 허점이 많고 완벽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이를 지속적으로 확대 강화하는 것은 세계를 보다 안전한 곳으로 만들기 위해 우리 세대에게 맡겨진 중요한 과제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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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を脅威する北朝鮮ミサイルの特性!!

北朝鮮制中長距離ミサイルの特性
2010-03-17 13:21:37 [ 新聖沢(アメリカモントレイ国際虐待学校教授) ]
北朝鮮は去る 2007年から人民軍総参謀部ミサ日誌島国傘下にIRBM 社団を創設しながら射距離 3,000 km 以上の中距離ミサイル IRBM(Intermediate-range ballistic missile)を実戦配置した. 射距離 3,000kmは日本列島だけでなく太平洋グアムまでも査定圏中に入ることで有事時韓半島に展開されるアメリカの展示増援戦力とアメリカ海軍 7艦隊にも脅威になることができる.

北朝鮮は現在ミサイル関連特殊戦兵力 18万名を維持している. 北朝鮮は 1990年代末から 3千km 以上の新型 IRBM 開発に本格的に取り掛かって 2007年これを実戦配置したのだ. 北朝鮮が IRBM 専担社団を別に創設したことはこれから新型 IRBMを持続的に生産して全力化するという意図をはっきりと現わしたのだ.

IRBMは射程距離 3,000‾5,500 km(1,865‾3,420 miles) 圏の中長距離ミサイルで分類するのに中距離ミサイル(MRBM: Medium-range Ballistic Missile)と大陸間弾道ミサイル(ICBM: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の間の十字路を持つ. 現在北朝鮮の新型中距離ミサイルは昔のソ連の海上打ち上げ用弾道ミサイル R-27(SS-N-6)を改造したのだ. 北朝鮮では ‘労動B’でも殖やす. ソ連は R-27を最初ゴル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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