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중국이 가장 위대했다고 생각했을까?
아니면 지배층이 멍청해서?
india에선 아기 코끼리를 길들일 때 한쪽 발에 족쇄를 채웁니다. 아기 코끼리는 족쇄로부터 벗어나려고 온 힘을 다해 버둥거립니다. 하지만 끝내 벗어나지 못하고 결국 포기하고 말지요.
그런데 그 코끼리가 성장해 어른이 되면 충분히 족쇄를 부숴버릴 수 있는 힘을 갖습니다.
하지만 ‘족쇄를 벗을 수 없다’는 어렸을 때의 기억 때문에 족쇄를 깨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게 됩니다.
그렇다 조선은 살아가는데 아무 문제가 없었다.
일본은 여러 토호국으로 쪼개져 지배자는 막대한 재화가 필요해 서양과 교역은 선택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