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동해 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3일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대구.경북지역은 15일에도 대부분 지방에서 30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계속됐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대구의 낮 최고기온이 34도를 기록한 것을 비롯 영주 34.6도, 의성 34.2도, 구미 33.9도, 상주 33.4도, 안동 33.3도, 울진 27.1도 등 27∼35도의 기온 분포를 보였다.
지난 13일 이후 대구와 김천, 문경, 성주, 영덕, 의성 등 경북도내 11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이다.
또 불쾌지수는 대구와 안동 80.7을 기록해 대부분 사람이 기온과 습도 탓에 불쾌감을 느끼는 수준이었다.
기상대 관계자는 "이번 무더위는 내주 전반까지 이어질 전망이며 폭염특보가 확대,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예보했다
대구의 기후는 아주 지 -랄 염병하는 맛이다
한마디로 냄비 같은 날씨
덥고 짜증나는 날씨에 춥고 배고픈 날씨지
그래서 미친 또라이 미치광이가 많다
부산은 더워도 시원한 바다 바람이라도 있어 다행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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