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인의 성에 관한 관념을 보면..
한 프랑스 미디어에 자주 나오는 성문화학자는 일본은 1000개의 오르가즘을 가진 나라라고 표현했다..
서양인도 한때 크리스챤때문에 외설이라고 말하긴 했지만
성개방이후는 표현이 많이 변경됐다..
근데 한국인은 욕을 보면 대체로 성에 대한 욕이 많다..
그러다보니 성적인건 욕과 관련된 경우가 많다..
시발놈이라던지 jot같은 새끼라던지. 다 성기에 관현 욕뿐이다..
한국인에게는 성은 욕이다...
왜 그래야할까라는 생각도 든다..
언어와 문화란건 자기 자신을 비추는 거울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