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구의 생명 가치는?
한국: 세계인권 1등급
일본: 세계 인권 3등급 (특별 감시 대상 국가)
http://www.state.gov/g/tip/rls/tiprpt/2004/33.htm187
일본 내 인구당 범죄 발생율.
중국인: 0.424% 한국인: 0.024% 일본인: 0.291%
http://www.jref.com/society/foreign_crime_in_japan.shtml
한국 내 외국인 범죄 순위

1위 중국인
2위 미국인
3위 일본인(2.8)
한국 내 일본인 주부 실종으로 울부짖는 왜구들
그러나 현실은?
“日서 발견된 목없는 피살체, 한국인 30대 여성”
2010년 04월 03일 (토) 이양우 기자 sun@seoulfn.com
[서울파이낸스 이양우 기자] 지난 달 29일 일본 중부 가나자와시 야산에서 머리가 없는 여성의 사체가 발견된 사건과 관련, 이 피살체가 30대 한국인이라고 일본 경찰이 밝혔다.
일본 경찰은 이 여성이 피살돼 옷가방속에 유기된 채 발견됐으며, 조사 결과 30대 한국 여성인 것으로 드러났지만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고 일본 언론들이 3일 보도했다.
일본 경찰은 2일 60대의 일본 용의자를 체포했으며, 이 용의자가 30대 한국 여성을 지난해 10월 살해한 뒤 유기한 사실을 인정했다고 밝혔다.
일본 경찰은 또 이 용의자가 지난해초 잡지소개광고를 통해 이 한국 여성을 만났다고 진술했다고 덧붙였다.
일본 경찰은 이 여성의 신원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아직 발견되지 않은 신체 일부의 수색작업을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범죄 민족은 한국에서 나가세요.
마루타를 하던 그 습성을 아직도 못버렸다
어쩐지, 왜국에는 엽기적인 살해 사건이 많이 일어난다.
콘크리트 사건도 그렇고, 이번에 목이 잘려 발견한 것도 그렇고.
범죄 민족은 섬나라에서 나오지 마라.

너희들, 필사적으로 한국에 오는 이유가 뭐야?
오지마라.
역시 현대에도, 전범의 피는 속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