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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는 고려인으로 불리는 것을 싫어하고 있던

조회수 : 106
JA 255 南鮮北鮮 2,811,753

조선인은 조선인으로 불리는 것이 싫은 것 같은데

조선시대는, 조선이 자랑스러워서 고려인으로 불리는 것을 싫어하고 있었다

고려봉자라는 말이 있다.


중국 토호쿠 지역에 사는 한반도 출신의 사람들이 (듣)묻는 것을 싫어한 말이라고 한다.

 

전해지는 이야기에 의하면, 고려(고구려)가 수당의 외침을 받았을 때, 정규군은 전선에서 싸우지만 고향의 마을을 지키기 위해서 민간인등이 민병을 조직 했다.

민병은 무기가 없어 튼튼한 오노오레칸바(역주:카바노키과의 낙엽 긴 나무)로 만든 봉으로 무장했다고 한다.

침략자등이 고려인의 봉에 모두 우려를 이루어 도망쳤다고 하는 이야기다.

고려봉자를 통해서 고려의 이미지가 나쁘고, 중국의 우리 동포등은 고려인보다 오히려 조선인으로 불리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근린국간에서 역사를 공유해 부르는 호칭에 차별성이 있는 말이 숨어 있다.해외 여행을 해 보면 이웃나라의 사람들과 교류하지 않을 수 없는 경우가 많다.이러한 차별 호칭에 주의해 서로 배려해야 하는 것 같다.

유주열(유·쥬욜) 전북경 총영사

소스:중국 중앙 일보(한국어) [백가 쟁명:유·쥬욜]고려봉자(카오리판즈)
http://china.joins.com/portal/article.do?method=detail&total_id=4090179

 

또 한국이 망국 해 다른 국호가 되면, 이번은 한국인으로 불리는 것을 싫은 내게 되어 있다.

조선인의 행동 패턴은 그런 것이다.

 

원문보기

朝鮮時代は高麗人と呼ばれるのを嫌っていた

朝鮮人は朝鮮人と呼ばれることが嫌らしいけど

朝鮮時代は、朝鮮が誇らしくて高麗人と呼ばれるのを嫌っていた

高麗棒子という言葉がある。


中国東北地域に住む韓半島出身の人々が聞くのを嫌った言葉という。

 

伝えられる話によれば、高麗(高句麗)が隋唐の外侵を受けた時、正規軍は前線で戦うが故郷の村を守るために民間人らが民兵を組織した。

民兵は武器がなくて丈夫なオノオレカンバ(訳注:カバノキ科の落葉高木)で作った棒で武装したという。

侵略者などが高麗人の棒にみな恐れをなして逃げたという話だ。

高麗棒子を通じて高麗のイメージが悪く、中国の我が同胞らは高麗人よりむしろ朝鮮人と呼ばれることを好んだという。

近隣国間で歴史を共有して呼ぶ呼称に差別性がある言葉が隠れている。海外旅行をしてみれば隣国の人々と交流せざるをえない場合が多い。このような差別呼称に注意してお互い配慮しなければならないようだ。

柳洲烈(ユ・ジュヨル)前北京総領事

ソース:中国中央日報(韓国語) [百家争鳴:ユ・ジュヨル]高麗棒子(カオリパンズ)
http://china.joins.com/portal/article.do?method=detail&total_id=4090179

 

また韓国が亡国して別の国号になったら、今度は韓国人と呼ばれることを嫌いだすに決まっている。

朝鮮人の行動パターンなんてそんなも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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