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데모나 민중 운동에 대해 일본인들은 야만적이라고 하는데...
사실 일본의 역사에서 농민의 항거가 꽤 많았던....공산주의 운동이 활발했던 것도 일본이구요...다양한 정당이 존립했던 것도 일본이고.
지금의 일본과 같은 상태가 된 것을 그렇게 오래 되지 않았어요...
자국의 역사조차 모르니....(왜 이렇게 되었는지는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현재와 가까운 문제이니 스스로 판단하시길..)
일본은 역사가 단절된 듯 합니다. 기본적으로 역사를 기술함에 있어서 주체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것을 어떻게 서술하는가는 어떻게 보고 싶어 하는가에 있어요...현재의 시점이 작용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일본의 역사는 오직 지배층의 역사에 국한된 역사 기술이 이루어지고 있음은 틀림이 없는 듯 합니다. 적어도 일본인들의 글을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