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로 읽을수 있는 재일교포
교포 인구 약 63만 + 귀화자 약 24만 = 약 87만.
귀화자 중 통계에 잡을수 없는 귀화자 까지 합쳐서
약 100만명이 "한국피" 라고 보통 말하고 있음.
이 숫자는 현재의 일본인 100사람중에 한사람은 "한국피" 라는 결론
매년 약 1만명이 일본사람으로 귀화를 하고 있음.
그러면 교포 약 63만명은 60년후엔 전부 일본 사람이 되여 버릴 가능성?
그때가 되면 제일교포는 死語가 되어 버림?
(긍정도 부정도 하고 싶지 않음...교포의 회원님덜...한마디 부탁..)
재일교포들의 결혼건수는 1년에 약 1만건.
그 중 약 85%이상이 일본 사람과 결혼하고 있고
우리사람과는 약 13, 4% 정도 임.
급속히 일본화의 경향을 읽을수 있음
교포들의 직업별로 보면 의료관계자가 4300 여명이다.
총 교포숫자에 비해서 의료관계자가 너무 많다.
이는 우리 교포들이 의사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교포들은 자식을 의사 만들려고 어지간히 열심 열심 열심이다.
왜냐...의사는 한국 이름을 써도 차별이 없다.
한국 이름 걸어놓고 의사를 해도 모두들...선생님 선생님
하면서 머리 숙인다. 가장 차별없이 존경 받으면서 살아갈수 있는 직업
의사 선생님...
일본 사회에서 뿌리내리고 살려는 우리 교포들의 서러움을 알것 같지 않은가.
본적지로 보면
경상남북도 부산을 합치면 전체 교포의 약 55%
교포의 약 반수 이상이 경상도 출신.
교포 있는 데서 경상도 사람 욕했다가는 귓싸데기 맞을 수도...ㅎㅎㅎ
다음으로 많은 것은 제주도, 10만7천명, 전체의 17%
현재의 제주도 인구가 약 50만 명이지만 일본의 교포는 10만명
제주도 사람이 제일 많이 사는 곳은 大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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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의 반수 이상이 경상도고 나머지 전라도 제주도 이렇구나
역시 지역적으로 가까워서 그런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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