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자를 동경하는 세계인이 점점 증가하고 있네요 ! w

국내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 중인 30대 미모의 캐다나 여성이 한국인 신랑감을 찾고 있다.
"3개 국어를 사용해요. 여행을 좋아하며 최후로 선택한 곳이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79년생으로 직업은 캐나다 교수입니다." "어린 시절은 폴란드와 북유럽에서, 청소년기는 캐나다에서 학업을 마쳤습니다."
결혼정보회사 좋은만남 선우(www.couple.net)는 "올해 한국 나이로 32세인 캐나다 국적의 여성이 한국 남성과의 결혼을 위해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여성은 현재 서울의 유명 대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살사댄스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이 회원 커플매니저 레베카 울프는 "그녀는 행복한 한국생활에 푹 빠져 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 건강, 일이라고 말하는 당당함이 매력적인 그녀인 것 같다"고 말한다.
또한 "유머감각 있는 사람이면 일단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 같다"고 귀띔했다.
오랫동안 외국 생활을 해서인지 결혼할 상대의 국적을 따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