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중에 육군 연료창의 일로 몇 번이나 조선에 간 것 같다
조부 가라사대
「조선인은 어쩔 수 없는 녀석들이다」
「저런 삼등국은 용도가 없다」
「적당녀석들(뿐)만이었다」
그 옛날 이야기를 들은 자신은 초등 학생이었으므로, 아직 무슨 일인가 잘 이해할 수 없었지만
조부는 올발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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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중에 육군 연료창의 일로 몇 번이나 조선에 간 것 같다
조부 가라사대
「조선인은 어쩔 수 없는 녀석들이다」
「저런 삼등국은 용도가 없다」
「적당녀석들(뿐)만이었다」
그 옛날 이야기를 들은 자신은 초등 학생이었으므로, 아직 무슨 일인가 잘 이해할 수 없었지만
조부는 올발랐다····
戦争中に陸軍燃料廠の仕事で何度か朝鮮に行ったらしい
祖父曰く
「朝鮮人はどうしようもないやつらだ」
「あんな三等国は使い道がない」
「いい加減なやつらばかりだった」
その昔話を聞いた自分は小学生だったので、まだ何のことかよく理解できなかったが
祖父は正し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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