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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초등교과서 "자학사관" 탈피 안간힘

일왕은 神의 자손..전쟁 가해보다 "자국피해" 부각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10-03-31 00:03 | 최종수정 2010-03-31 00:59   http://imgnews.naver.com/image/001/2010/03/31/PYH2010033100040001300_P2.jpg 日 초등교과서 "자학사관" 탈피 안간힘 (도쿄 교도=연합뉴스) 내년부터 사용될 일본 초등학교 교과서는 독도(일본명 다케시마) 영유권 주장을 강화한 것 외에도 일왕에 대한 부분이나 2차대전 기술 부분 등에서 이른바 "자학사관"에서 벗어나려는 의도가 두드러진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날 검정을 통과한 새 교과서를 살펴본 일본 언론들은 "천황(일왕)은 신(神)의 자손"이라는 주장을 사실인 것처럼 기술한 교과서가 등장했는가 하면 전체적으로 전쟁 "피해" 기술이 대폭 늘었다고 소개했다. 사진은 "미군의 공격에 쫓긴 오키나와 주민 중에는 집단 자살한 이들도 있었다"는 부분을 포함한 6학년 사회 교과서. 지금까지는 1종에 그쳤지만 이번에 3종으로 늘어난 반면, 일본군이 자살에 관여했다는 사실은 한결같이 제외한 것으로 알려졌다. 즉, 패전에 따른 일본군의 자살, 이른바 "옥쇄" 종용 부분은 아예 거론조차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2010.3.31

(도쿄=연합뉴스) 이충원 특파원 = 내년부터 사용될 일본 초등학교 교과서는 독도(일본명 다케시마) 영유권 주장을 강화한 것 외에도 일왕에 대한 부분이나 2차대전 기술 부분 등에서 이른바 "자학사관"에서 벗어나려는 의도가 두드러진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날 검정을 통과한 새 교과서를 살펴본 일본 언론들은 "천황(일왕)은 신(神)의 자손"이라는 주장을 사실인 것처럼 기술한 교과서가 등장했는가 하면 전체적으로 전쟁 "피해" 기술이 대폭 늘었다고 소개했다.

다음은 교도통신과 마이니치신문, 산케이신문 등 일본 언론이 소개한 일본 초등학교 새 교과서의 특징적 내용이다.

◇"천황은 신의 자손" 표현 등장 = 이번 교과서는 2008년 학습지도요령에 따라 처음으로 전면 개정된 것이다. 애국심 교육 강화를 목표로 내건 2006년 개정 교육기본법과 2008년 초.중학교 학습지도요령의 영향을 살펴볼 수 있는 첫 교과서인 셈이다.

2008년 학습지도요령에는 "신화 등을 조사해서 국가의 형성에 관한 생각에 관심을 갖게 한다"는 항목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6학년 사회 교과서는 5종 모두 일왕과 관련된 "야마토타케루노미코토"(日本武尊)라는 신화상의 인물을 등장시켰다.

대부분의 교과서는 "이것은 신화라고 얘기되고 있고 모두 진실인 것은 아니다"라는 주석을 덧붙였지만 니혼분쿄(日本文敎)출판의 교과서 2종 중 1종은 신화라는 사실을 명시하지 않은 채 "신의 자손이 천황이 되어 국가를 통일해간다는 얘기가 있다. 야마토타케루노미코토는 그중 일부다"라고 기술했다.

패전후 일본이 "천황은 국민의 상징"이라는 노선을 따르면서 금기시해온 "신의 자손설(說)"을 부활시킨 것이다.

70대 한 일본인은 "1940년대 교과서와 똑같아졌다"고 놀라워했다. 일본인들조차 쉽게 동의하기 어려운 내용이라는 얘기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문부과학성의 교과용 도서 검정조사심의회는 이에 대해서는 아무런 검정의견도 내지 않았고   문부과학성 관계자는   "신화라고 쓰지 않으면 안될 이유는 없다"고   설명   했다.

출판사 관계자는 "출전(出典)을 명기했으니 어떻게 다룰지는 현장의 선생님에게 맡기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왕의 치세가 영원히 이어지길 비는 일본의 국가 "기미가요"는 2008년 학습지도요령에 따라 음악 교과서 5종 전체에 실렸다. 특히 교이쿠(敎育)출판은 가사 내용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새로 추가했다.

◇전쟁 피해 강조 = 제2차 세계대전에 대해서도 "침략"이라는 표현을 유지하긴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자국이 입은 전쟁의 "피해"를 강조하는 내용이 대폭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미군의 공격에 쫓긴 오키나와 주민 중에는 집단 자살한 이들도 있었다"는 부분을 포함한 6학년 사회 교과서가 지금까지는 1종에 그쳤지만 이번에 3종으로 늘어난 반면, 일본군이 자살에 관여했다는 사실은 한결같이 제외한 것으로 알려졌다.

즉, 패전에 따른 일본군의 자살, 이른바 "옥쇄" 종용 부분은 아예 거론조차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교도통신은 2006년 고교 일본사 교과서를 검정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오키나와 주민들의 반발을 살 것이 우려된다고 전했다.

출판사 관계자는 일본군의 관여를 제외한 이유에 대해 "한정된 학습시간에 설명하기는 무리"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쓰무라(光村)도서는 도쿄대공습이나 원폭 사실을 다루면서 "미군이"라는 주어를 새로 첨가했고 1944년 8월 미군의 어뢰 공격으로 격침돼 아동 등 1천여명이 희생됐다는 "쓰시마마루(大馬丸) 사건"을 새로 소개한 교과서도 있는 등 "미군의 가해"를 강조하는 교과서가 늘어난 것으로 지적됐다.

다만 마이니치신문 인터넷판은 "아이누족을 소수민족"이라고 인정한 2008년의 국회 결의에 따라 아이누족에 대한 기술이 크게 늘어난 것은 긍정적인 변화라고 평가했다.

보수색이 뚜렷한 산케이신문 인터넷판은 "각 과목에서 일본의 전통적 요소를 도입했고 신화가 늘어났다"고 반기면서도 "6학년생이 배우는 일본사(사회) 교과서에 "침략"이라는 표현이 남아있는 등 "자학사관"을 고치지 못했다"고 불평했다.

chungwon@yna.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3198539   신화라고 쓰지 않으면 안될 이유는 없다   신화라고 쓰지 않으면 안될 이유는 없다   신화라고 쓰지 않으면 안될 이유는 없다   wwwwwwwwwwwwwwwww   曰本의 괴멸을 염원하는 오레사마에 있어   착실하게 환장해 가는曰本의 모습만큼   흐뭇한 풍경은 없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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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初等教科書 ¥"自虐史観¥" 脱皮必死のあがき

天皇は 神の子孫..戦争加えて見る ¥"自国被害¥" 浮上
  連合ニュース | 記事入力 2010-03-31 00:03 | 最終修正 2010-03-31 00:59   http://imgnews.naver.com/image/001/2010/03/31/PYH2010033100040001300_P2.jpg 日 初等教科書 ¥"自虐史観¥" 脱皮必死のあがき (東京教徒=連合ニュース) 来年から使われる日本小学校教科書は独島(日本人竹島) 領有権主張を強化したこと以外にも天皇に対する部分や 2次大戦技術部分などでいわゆる ¥"自虐史観¥"から脱しようとする意図が目立つという特徴を持っている. この日検定をパスした新しい教科書をよく見た日本言論たちは ¥"天皇(天皇)潜伏(神)の子孫¥"という主張を事実であることのように記述した教科書が登場した上に全体的に戦争 ¥"被害¥" 技術が大幅に増えたと紹介した. 写真は ¥"米軍の攻撃に追い回された沖繩住民の中には集団自殺した人々もいた¥"は部分を含んだ 6年生社会教科書. 今までは 1種にとどまったが今度 3種で増えた一方, 日本軍が自殺に関与したという事実は専ら除いたことと知られた. すなわち, 敗戦による日本軍の自殺, いわゆる ¥"玉れ¥" 慫慂部分は初めから挙論さえならなかったというのだ. 2010.3.31

(東京=連合ニュース) 李充員特派員 = 来年から使われる日本小学校教科書は独島(日本人竹島) 領有権主張を強化したこと以外にも天皇に対する部分や 2次大戦技術部分などでいわゆる ¥"自虐史観¥"から脱しようとする意図が目立つという特徴を持っている.

この日検定をパスした新しい教科書をよく見た日本言論たちは ¥"天皇(天皇)潜伏(神)の子孫¥"という主張を事実であることのように記述した教科書が登場した上に全体的に戦争 ¥"被害¥" 技術が大幅に増えたと紹介した.

次は共同通信と毎日新聞, 産経新聞など日本言論が紹介した日本小学校新しい教科書の特徴的内容だ.

◇¥"天皇は神さまの子孫¥" 表現登場 = 今度教科書は 2008年学習指導要領に従って初めて全面改定されたのだ. 愛国心教育強化を目標で掲げた 2006年改訂教育基本法と 2008年の初め.中学校学習指導要領の影響をよく見られる初教科書であるわけだ.

2008年学習指導要領には ¥"神話などを調査して国家の形成に関する考えに関心を持つようにする¥"は項目が含まれた. これによって 6年生社会教科書は 5種皆天皇と係わる ¥"ヤマトタケルノ−ミコト¥"(日本武尊)という神話上の人物を登場させた.

大部分の教科書は ¥"これは神話だと話されているし皆真実であるのではない¥"という柱石を付け加えたが ニホンブンキョ(日本文教)出版の教科書 2宗中 1種は神話という事実を明示しないまま ¥"神さまの子孫が天皇になって国家をトングイルヘガンダは話がある. ヤマトタケルノ−ミコトはなかでも一部だ¥"と技術した.

敗戦の後日本が ¥"天皇は国民の象徴¥"という路線に沿いながらタブーの時して来た ¥"信義子孫説(説)¥"を復活させたことだ.

70対した日本人は 1940年代教科書とまったく同じになったとノルラウォした. 日本人たちさえ易しく同意しにくい内容という話だ.

共同通信によれば文部科学省の教科用図書検定調査審議会はこれに対しては何らの検定意見も出さなかったし   文部科学省関係者は   神話だと 書かなければならない理由はないと   説明   した.

出版社関係者は出場(出典)を銘記したからどんなに扱うかは現場の先生に任せると言ったことと伝わった.

天皇の治世が永遠につながるように祈る日本の国家 ¥"君が代¥"は 2008年学習指導要領に従って音楽教科書 5種全体に積まれた. 特にギョイク(教育)出版は家事内容に対する詳細な説明を新たに追加した.

◇戦争被害強調 = 第2次世界大戦に対しても ¥"侵略¥"という表現を維持したりしたが全体的には自国が口は戦争の ¥"被害¥"を強調する内容が大幅に増えたことと知られた.

特に ¥"米軍の攻撃に追い回された沖繩住民の中には集団自殺した人々もいた¥"は部分を含んだ 6年生社会教科書が今までは 1種にとどまったが今度 3種で増えた一方, 日本軍が自殺に関与したという事実は専ら除いたことと知られた.

すなわち, 敗戦による日本軍の自殺, いわゆる ¥"玉れ¥" 慫慂部分は初めから挙論さえならなかったというのだ.

これと関連, 共同通信は 2006年高校日本史教科書を検定した時と同じく沖繩住民たちの反発を買うことが憂慮されると伝えた.

出版社関係者は日本軍の関与を除いた理由に対して限定された学習時間に説明することは無理だと言ったことと知られた.

ミスムだと(光村)図書は東京大学空襲や原爆事実を扱いながら ¥"米軍が¥"という主語を新たに添加したし 1944年 8月米軍の魚雷攻撃に撃沈されて児童など 1千名余が犠牲されたという ¥"対馬床(大馬丸) 事件¥"を新たに紹介した教科書もあるなど ¥"米軍の加害¥"を強調する教科書が増えたことに指摘された.

ただ毎日新聞インターネット版は ¥"アイヌ族を少数民族¥"と認めた 2008年の国会決意によってアイヌ族に対する技術が大きく増えたことは肯定的な変化だと評価した.

補修色が明らかな産経新聞インターネット版は各科目で日本の伝統的要素を取り入れたし神話が増えたと喜びながらも 6年生が学ぶ日本史(社会) 教科書に ¥"侵略¥"という表現が残っているなど ¥"自虐史観¥"を直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と不平を言った.

chungwon@yna.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3198539   神話だと書かなければならない理由はない   神話だと書かなければならない理由はない   神話だと書かなければならない理由はない   wwwwwwwwwwwwwwwww   曰本の壊滅を念願するオレサマにおいて   真面に狂って行く曰本の姿位   嬉しい風景は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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