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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이미 독도 군사점령 준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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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이미 독도 군사점령 준비 마쳤다" "일본, 10년간 치밀간 독도침공 준비해와"

일본은 군사적 독도강탈 준비를 마쳤다

1. 일본은 내부의 독도침탈 정비를 마쳤다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이고 극우파들을 제외한 양식 있는 일본인들도 대략 90년대 중반까지는 이런 사실을 인정하고 있었다. 그래서 독도가 일본영토 다케시마라는 주장에 다수의 일본 국민들은 전혀 동조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제는 아니다. 지금 일본 국민 대다수는 다케시마가 당연한 일본영토라고 여긴다. 불과 10여년 사이에 엄청난 인식의 변화가 생겼고 이런 변화는 한국의 독도 영유권에 치명적인 타격을 가할 수 있는 끔찍한 재앙으로 떠올랐다. 10여년 사이에 어떤 일들이 일어났기에 일본 국민의 인식이 이렇게 급격하게 바뀌었을까.

1) 팽창 기조로 달리는 일본

지금 일본에서는 태평양전쟁 시기 일본이 최대의 점령지를 확보했을 그때의 지도들이 다시 살아나 활개를 치고 있다. 이 지도들은 일본인들에게 영토 팽창의 향수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중국이 미국을 대신 할, 새 강국으로 떠오르고 러시아가 국내체제를 정비하여 다시 세계무대에 나서면서 일본의 영토팽창 욕구는 한층 강렬해졌다. 자위대는 방위성으로 바뀌고 이른바 평화헌법을 고쳐서라도 세계 전쟁에 전투력을 보내야 한다는 여론도 높아지고 실제로 병력을 전투현장에 무슨 명분을 부쳐서건 계속 보내고 있다.
침략전쟁의 상징으로 일본의 군국주의 범죄의 표상처럼 되어 있던 야스꾸니 신사에 대한 참배도 공공연해졌다. 이런 총체적인 우경화 바람은 자연스럽게 침략전쟁에 대한 반성기조를 폐기하고 대신 침략적 팽창주의로 치달리게끔 일본 사회를 자극하고 있다.

2) 교과서를 통한 독도 침탈 바탕 마련

교과서는 국가의 기본 지표이다. 10년 전만 해도 몇몇 극단적인 우익이나 일부의 야꾸자 무리들이 가끔 외치기는 했지만 그 외의 일본 사람들은 꿈도 꾸지 못했던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표현을 이제는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교과서에까지 드러내놓고 싣고 그렇게 가르치지 않을 수 없게 일본의 여론과 교육 환경이 바뀌었다. 요 최근 몇 년 사이에 일본 교과서에 독도에 대한 표현문제가 등장할 때마다 우리는 언론지면을 통해서만 흥분하는 척 했을 뿐 국가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소 닭 보듯이" 아무런 대책 없이 무심하게 넘겼다. 그러는 사이에 일본 교과서의 다케시마 표현은 점점 과격해지게 된 것이다. 교과서에서 이런 잘못된 지식을 진리로 배운 숫자상 한국의 약3-4배에 이르는 일본 학생들이 <일본 고유의 영토인 다케시마를 불법점거 하고 있는 해적국가 한국>을 응징하는 정의의 애국 전쟁에 나설 것이니 한국이 무슨 힘으로 이들을 막아낼 것인가. 참고로 국가가 위난을 당할 때 한국 학생들은 80%가 해외로 도망가겠다고 응답했지만 일본 학생들의 비율은 그 반대라는 점도 참고 해야 할 것이다.

3) 각종 수험서와 참고서 및 일반 교양서를 통한 독도 침탈 국론 정비

2000년 초반까지만 해도 일본 공무원 수험서를 비롯한 각종 시험문제에 다케시마 문제가 등장한 사례는 없었다. 그러나 2005년부터 각종 수험서의 시사항목에 다케시마 문제가 매우 큰 비중으로 대대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했다. 일본 중앙정부의 적극적이지만 은밀한 지원 아래 시마네현이 제정한 <다케시마의 날 조례>가 일본사회에 몰고 온 파장의 결과였다. 이후 공무원 시험예상문제를 비롯한 각종 일반 수험서와 학생들의 교과용 참고서와 각종 수험서에 단골메뉴로 독도 영토분쟁 문제가 갑자기 큰 비중으로 다루어지기 시작했다. 각종 시험문제집의 정답으로 나오는 다케시마 일본영토 의식은 젊은 일본 국민의 무의식 속에 불변의 진리로 새겨지기 시작했고 이는 일본 국민의식으로 굳어져 가고 있다.

또 각종 사전이나 연감을 비롯하여 시사교양지나 에세이류, 인기 만화책, 지리 관계 저작들과 각종 여행지 신문, 잡지 등에 일본영토 다케시마 불법점거와 탈환이라는 주제는 약방의 감초처럼 등장한다. 한국에서 일부 인사들이 수십 년 전 일본 국민의 독도인식을 지금의 상황으로 잘못 해설하는 경우가 많다. 안이한 대응을 자초하는 이런 이야기는 경계해야 한다.

4) 일본 중앙정부 부처들, 독도를 다케시마로 만드는 법제 정비

일본 외무성을 비롯하여 문부과학성, 방위성, 해상보안청을 비롯한 모든 중앙정부 부처들이 모두 관할 업무영역에 독도가 포함되도록 법제와 문서를 바꾸는 작업을 마쳤다. 중앙정부에서 간행하는 모든 자료의 부속 지도에도 의식적으로 빠짐없이 독도를 일본의 영토 속에 뚜렷하게 포함시켜 제작하며 섬 통계를 비롯한 관련 모든 통계자료에 다른 큰 섬들은 빼면서도 독도는 반드시 포함시킨다. 독도는 일본 영토 다케시마로 그리고 독도 영해는 다케시마 영해로 빠짐없이 분명하게 표현하고 있다. 일본의 이런 자료들은 해당부처의 국제적인 업무 교류행사 때 공식적으로 제시되어 일본국의 공인된 영토로 다른 나라의 공식 인정을 받는다. 이런 공인된 일본의 자료와 정부 업무는 국제법상 매우 중요한 근거가 되며 국제법상 <국제사회의 일반적 승인>으로 연결 될 수밖에 없다. 한국정부 해당 기관들도 일본과 업무 협조를 하면서 이런 자료를 오래 전부터 받았을 것이지만(불가피하게 받을 수밖에 없다.) 한국 측의 해당 기관들은 이에 대해 수정요구나 항의를 하지 않고 묵인하고 있다.

예를 들면 방위성과 그 예하부서인 해상자위대, 항공자위대, 육상 자위대의 지도에 독도는 일본 영토와 영해로 명기되어 있다. 국토교통성 산하의 해상보안청도 마찬가지다. 일본 해상보안청 함정이 독도 가까운 바다에 상주하면서 그들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해상보안청 장관이 기자회견에서 밝힌바 있고 실제 경험으로 보더라도 인정된다. 이처럼 군사력을 앞세운 부처들까지 나섰다면 일본이 실력으로 독도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를 품고 있다고 보아야 하며 그 준비를 마친 것으로 생각된다.

지진이 많은 일본에서는 재난대비에 민감하며 법적으로도 완비되어 있다. 특히 일본 영토에 불순 세력이 침입했을 때를 대비한 조항이 있는데 독도도 이런 조항에 준하여 외적을 격퇴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다루어 놓았다.

◀ 일본 해상자위대가 미사일 발사 훈련을 하고 있다. 이들은 독도 침공에 대비한 훈련까지 하고 있다고 독도본부는 주장했다. ⓒ연합뉴스
5) 지도를 비롯한 사회 정보체계에 다케시마를 분명하게 표시

일본에서 간행되는 학습용 지도는 물론이고 일반 판매용 지도에까지 한국보다 더 분명하게 다케시마를 표시하고 있다. 일본에서 간행되는 학습지리부도는 매우 종류가 많다. 초등학교용부터 고등학교용까지 단계에 따라 많은 종류가 있다. 그 지리부도에는 독도가 빠짐없이 일본 영토로 표시되어 있다. 한 지리부도에 약 10회 이상 표시된다. 학교에서 사용되는 학습 참고지도서나 문제집들에도 빠짐없이 독도가 일본 영토로 어느 항목보다 더 비중 있게 실려 있다.

일본에서 간행되는 지도는 수백 종을 넘는다. 각 지도의 용도가 다르고 성격도 다르지만 표시하기가 불가능한 경우가 아니라면 반드시 다케시마를 표기한다. 지도는 일상생활에서 쓰이게 마련인데 이렇게 생활 속에서 모든 일본인들이 자연스럽게 다케시마를 접하게 됨으로써 다케시마가 일본 영토로서 머릿속에 배어들고 새겨지게 된다. 세계의 모든 지도 제작업체들도 자연스럽게 일본의 지도책에 실린 독도 정보를 옮겨 실어 일본의 침탈 공작을 돕고 있다.

그런데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지도들에 오히려 독도표기가 없는 경우가 있다. 위치도 크기도 편집상의 편의에 따라 아무데나 배치된다. 위기를 겪는 영토에 대한 사랑과 배려가 필요한 때이다.

6) 일본 지방정부의 독도 침탈책략

일본은 군대를 앞세워 이웃나라를 잔인하게 살육하고 병탄하는 침략전쟁을 한세기이상 계속하다가 태평양전쟁에서 철퇴를 맞은 뒤 침략국가로 낙인찍혀 많은 국제적인 제약을 받고 있으며 지금도 유엔의 적국으로 규정되어 있다. 침략국가로서의 국제적인 이미지 때문에 중앙정부가 직접 나서기보다 독도와 관련된 지방자치단체인 시마네현이 선봉에 서서 독도에 대한 강탈책동을 선동하고 있다. 시마네현이 앞에 나서지만 뒤에서 외무성을 비롯한 일본 중앙정부가 은밀하게 그러면서도 적극 지원하고 있음은 물론이다.

시마네현은 연구소를 설립하여 독도에 대한 증거를 조작하고 허위 논리를 세워 학술계를 혼란스럽게 만들뿐 아니라 일본 야쿠자 및 여러 우익세력과 연합하여 정치선동을 벌이고 있다. 또 각급 학교에서 사용하는 엉터리 부교재를 만들어 자라는 순진한 학생들에게 허위 사실을 머릿속에 집어넣고 침략사상까지 새겨 넣고 있다. 일본 중앙정부와 의회, 정당과 사회단체에 문서를 보내고 교섭단을 파견하여 항상 독도 침탈 정책을 세우고 지원하기를 강요하고 다른 자치단체들도 함께 침략 책동에 편승하도록 설득작업을 벌이고 있다. 주민동원체제를 만들고 현 역량을 총동원하여 연중 쉬지 않고 행사를 벌이고 있다.

이렇게 오랜 기간 노력한 결과 다케시마 강탈요구는 이제 시마네현 차원을 넘어 전국조직인 일본 자치단체 연합, 각급 지방의회 연합 등 일본 국민의 여론을 대변하는 모든 단위에서 가장 중요한 결의사항으로 다루어지고 있다. 일본에서는 한국처럼 결정이 단순한 언론 보도용 이벤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실천에 옮겨진다는 점을 중시해야 한다.

7) 강탈 근거마련을 위한 각종 학술 기초 작업

일본의 독도에 대한 야욕은 너무 강하지만 지금 시대는 군사침략으로 처리 할 수 있는 시대도 아니고 그럴 수 있는 여건도 아니다. 주변 강국들의 역학 관계도 복잡하고 무엇보다 개별국가가 함부로 국제적으로 얽혀있는 사안을 군사력으로 처리하는 것을 국제사회가 절대로 용인하지 않기 때문이다. 국제법 절차에 따르는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이런 제약 때문에 독도를 가져가려면 일본은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사실을 반드시 조작하여 국제사회의 승인을 얻지 않으면 안 된다. 1950년대 초반부터 일본은 독도가 일본영토라고 주장해 왔지만 논리적, 학술적 근거는 너무 취약했다.

또 과거의 다케시마 일본영토 설은 극우 세력 일부의 주장에 지나지 않았고 당위론적 주장에 머물렀을 따름이지 실제로 가져갈 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이제는 그때와 상황이 많이 달라졌으므로 일본은 현실성 있는 논리 개발에 주력해 왔다. 그 첫 번째가 한국의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부정하는 근거를 수집하고 조작하는 작업이었다. 다케시마문제 연구회와 그 뒤를 이은 웹다케시마문제 연구소가 이런 논리조작의 선두에 서 있다. 최근 일본 외무성 홈페이지에 실린 주장들은 다케시마문제 연구회의 연구 성과라는 것을 외무성이 받아서 실은 것이다. 물론 엉터리 허위 주장이지만 과거에 비하면 그래도 논리의 껍질을 제법 갖춘 셈이다.

그 외에도 많은 대학 연구소를 비롯하여 공공기관 사설 연구소와 개별 연구자에 이르기까지 중층적으로 연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중앙정부 차원에서도 역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위로 갈수록 비밀리에 이루어진다는 게 특징이다. 동시에 각종 문화관 박물관 도서관 등에서도 독도 전시와 자료 수집에 나서고 있다. 시마네현은 물론이요 전국적 차원에서 독도가 일본영토였다는 자료와 증언, 증거물들이 모여들고 있다. 활발한 학술발표를 장려함은 물론이다. 이런 연구 작업이 얼마나 진실이냐 아니면 진실에 가까운 것이냐 하는 것은 일본에게는 중요하지 않다. 한국 주장에 흠결을 낼 수 있고 일본 국내와 국제사회에 선전할 소재만 확보하면 목적은 이룬 것이므로.

8) 국민의식을 다지기 위한 각종 행사와 국민운동

일방적으로 지식을 집어넣는다고 국민들의 의식이 쉽게 바뀌지는 않는다. 스스로 깊이 생각하고 그 사실을 자신의 것으로 받아 들여야 한다. 그런 점에서 시마네현을 선두로 하여 각급 자치단체와 민간단체들이 벌이는 표어모집, 각종 글 모집, 거리 홍보, 학교 참고서 만들기와 그것을 이용한 수업, 전시회, 강좌, 웅변대회, 경제적인 지원, 문화행사등 온갖 행사들은 일본 국민의 뇌리에서 독도는 한국영토라는 사실을 지우고 다케시마가 일본 고유의 영토이며 반드시 되찾아야 한다는 결의를 다져 넣기에 좋은 방법들이다.

시마네현에 있는<현토 다케시마를 지키는 모임>과 같은 민간운동은 다케시마 전투 부대들이다. 일본 국민들을 독도 전투에 동원하고 행동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런 민간조직이 ‘현토 다케시마’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전국에 수도 셀 수없이 많다. 여기에 지역 언론, 중앙언론이 서로 협조하면서 <다케시마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국민 의식을 계속 다져가고 있다. 우익 조직들도 대형차량을 동원하여 거리 홍보를 비롯한 집단 활동을 수시로 벌이고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관청과 민간조직들이 어우러져 일본 국민의 의식을 다지고 이렇게 다져진 의식은 다시 일본 정치무대에 반영되어 일본의 공격적인 도발이 더욱 강화되는 것이다.

9) 일본 헌법 전문에 독도문제가 들어갈 예정이다

일본 자민당이 초안한 개정헌법 전문에 독도 이야기가 들어갈 예정이다. 자민당이 발표한 헌법 개정안 전문 초안에 독도를 상정하는 구절이 이미 포함되어 있다. 헌법전문은 매우 짧으며 그 국가의 가장 중요한 가치와 가장 기본적인 철학이 담긴다. 이렇게 짧은 헌법 전문에 독도를 담는다는 것은 일본이 독도문제를 일본의 생명줄기로 알고 국운을 걸고 있다는 말이다. 우리가 일본의 독도 야욕을 한가하게 농담 수준에서 평가하고 이야기 할 때가 아님을 깨달아야 한다.

10) 해양기본법을 통해 독도에 대한 종합 대책 마련

일본의 해양기본법은 2007년 4월 27일에 성립되어 7월 20일에 시행되었다. 해양 영토문제, 대륙붕, 배타적 경제수역, 경제, 방위, 해양환경, 개발과 국제협조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상을 본부장으로 내각관방, 경찰청, 금융청, 총무성, 법무성, 외무성, 재무성, 문부과학성, 후생노동성, 농림수산성, 경제산업성, 국토교통성, 환경성, 방위성으로 구성되는 정부조직이다. 지금까지는 독도문제에 대해 각각의 사안별로 문제를 제기하고 대응했지만 이후 일본은 해양정책본부를 통하여 국가 전체의 입장에서 종합적으로 독도문제를 다루기 때문에 그 위력은 한국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수준이 될 것이다.

11) 다케시마 문제는 일본 국내정치의 가장 중요한 주제가 되었다

예전 일본의 독도 도발은 한국의 독도점유에 항의하는 외무성의 문서나 불평 정치가의 망발 정도가 전부였다. 그러나 이제 독도문제는 일본 정치의 가장 중심적인 주제가 되었고 일본 정국의 폭발물이 되었다. 일본 국내 여론이 <다케시마 일본영토>로 굳어짐으로써 표에 의존하는 일본 국내정치세력 즉 정당들의 행태도 엄청나게 바뀌었다. 이제는 독도 도발을 막거나 저지하는 일본 국내의 정치세력이 없다. 아니 존재하기가 불가능하다. 모두 독도문제에 강경한 발언을 쏟아 낸다. 자민당뿐만 아니다. 민주당, 공명당, 사회당 심지어는 공산당조차도 표현의 차이는 있지만 이 대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앞으로 일본 정당들은 경쟁적으로 독도에 대한 강경한 발언을 쏟아낼 것이고 국가적 차원의 강경도발을 부추길 것이다. 평화적으로 독도해결이 가능하다고 보는 환상은 더 이상 발 딛을 곳을 찾기 어렵게 되었다.

12) 일본은 독도 강탈에 대한 국제적인 동의를 이미 얻었다

중국과 일본은 여러 가지로 불편한 사이다. 전략적 경쟁관계이기 때문이다. 일시적인 우호분위기가 생길 때도 있겠지만 근본적으로는 적대적 경쟁관계이다. 일본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러시아와 가까워지려 하고 있다. 북방 4도 문제를 강하게 언급하지 못하는 이유가 여기에도 있다. 그럼에도 중국과 일본은 서로 간에 분규를 빚지 않기 위해 조심하고 있다. 지금 두 나라 사이에 불편과 대결이 조성된다면 국가적으로 서로 손해이기 때문이다.

중국에서 간행되는 지도에는 독도가 거의 다케시마로 표시되고 있다. 중국과 일본이 불편한 관계에 있을 때라도 독도문제에 관해서 중국은 한국이 아니라 일본 편을 들어 준다. 이유는 간도나 백두산을 비롯한 한국과의 영토문제가 얽혀있기 때문에 일본과 서로 주고받기를 하자는 것이다. 일본 편을 들어 독도를 다케시마로 표기하면 일본은 백두산을 비롯한 간도문제에서 중국에 유리한 표현을 할 것이기 때문이다. 한국에 대한 원죄를 가지고 있는 두 나라가 서로 죄를 감싸주면서 실익을 챙기려는 것이다.

미국은 아직 애매한 태도를 취하고는 있지만 미일 관계로 보아 일본 편에 설 수밖에 없을 것이다. 세계전략 차원의 동맹관계에서 보거나 경제적인 유대관계에서 보거나 현실 정치적 이해관계에서 보거나 국민간의 정서면에서 보거나 한국 보다는 일본 쪽에 설 수밖에 없고 독도에 대한 표현도 그런 점에서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 역시 한국보다는 일본 쪽에 설 것으로 보인다. 가끔 보여 지는 다케시마 표기가 완전히 통일된 국가적 견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흐름을 보면 역시 독도보다는 다케시마 쪽이다. 시베리아 극동지역 경제개발에 대한 국가 전략 면에서도 일본 쪽에 서는 게 유리하다고 판단할 가능성이 높다. 일본과 러시아 사이에 북방영토 문제가 있지만 다급한 과제는 아니다. 두 나라 사이의 인맥관계나 서로 주고받을 거래 내용으로 보더라도 일본과 해야 과실이 크기 때문이다.

유럽연합이나 아세안에 대한 영향력과 선전과 명분에서 일본은 이미 월등한 우위를 확보했다. 세계 여론은 독도가 아니라 다케시마를 지지하고 있다. 기다리고 시간이 흐를수록 판세가 뒤집히는 게 아니라 격차가 더 커지면서 세계의 상식은 다케시마로 굳어져 간다. 일본이 이런 기초를 쌓는 사이에 우리는 무얼 하고 시간을 허비했는가.

13) 일본은 독도에 대한 군사점령 준비를 마쳤다

1998년 2차 세계대전의 격전지였던 유황도(이오지마)에서 일본 육해공 자위대 최초의 대규모 합동 상륙훈련이 비밀리에 펼쳐졌다. 훈련 목적은 <적군에게 점령당한 일본해의 어떤 섬>을 탈환하기 위한 것이었다. 일본이 적군에게 점령당한 일본해의 섬이란 독도 말고 또 있는가. 이 훈련은 실전에 필적하는 매우 엄중한 훈련이었다. 이미 10년 전부터 독도를 강탈하려는 일본의 의지와 야욕이 얼마나 강렬한 것이었는지를 그대로 보여준 작전명이고 훈련이었다.

방위성의 방위백서나 그 외 관계문서를 살펴보면 일본의 독도 군사점령 준비는 군 작전분야에 국한된 것이 아니다. 국제사회의 여론과 국제법 영역까지 고려한 세세한 점령조치 준비가 모두 포함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시마네현을 비롯한 지방정부의 역할까지 세세하게 규장하고 있다. 독도를 재난지역으로 다루어 독도점령이 철저히 국내적 조치가 되도록 만들고 있다.

독도점령의 기초준비로 방위청은 독도를 일본영토 다케시마로 공식지정하고 이를 군사적으로 확정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해상자위대, 항공자위대, 해상보안청까지 나서 독도 점령을 위한 기초준비와 작전, 국제법적 입장을 다지기 위한 공식적인 업무 영역 선언 등 세세한 부분까지 다 준비가 완료되고 지금은 작전개시만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일본은 다케시마를 지키는 것이지 대한민국 영토를 침략한 것이 아니라는 준비를 완료한 것이다.

2006년도 4월 한겨레신문에 한국 해군 함정이 독도 주변에 없다는 사실이 보도 되었다. 해군이 제멋대로 독도 주변에서 사라져 버린 것은 아니고 어업협정에 설정된 한일공동관리수역 문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이다. 또 지난 1999년 말 독도를 중심으로 한 거창한 새천년맞이 행사를 해군이 준비했다가 높은 곳으로부터 혼쭐이 난 이후 아예 일본의 비위를 건드리는 행위는 하지 않기로 했는지도 모를 일이다.

이처럼 일본은 10년 안 되는 짧은 기간에 독도를 강탈할 수 있도록 일본 국내의 여론과 각종체제를 모두 정비하였다. 우리 정부와 국민은 그런 사실에 관심조차 갖지 않았다. 일본이 이렇게 내부 체제와 여론을 정비한 결과 일본은 내부의 반대를 잠재우고 국민들의 의심도 해소하였다. 이제 일본은 국내적으로 <원래부터 일본 영토인 다케시마 탈환>에 모든 국민이 반드시 나서야 한다고 확고하게 정신무장을 하였다. 10년 세월동안 일본은 모든 준비를 완료하고 이제 총체적인 공세를 취하려고 하고 있다. 여기에 대한 대한민국의 대응은 <맞대응 하면 일본의 분쟁지화 전략에 말려 든다>는 국제법의 원칙과는 완전히 배치되는 정신병자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일본은 자신감을 가지고 독도강탈 공격에 나설 수 있는 충분한 준비를 국내적으로 이미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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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はもう独島軍事占領準備終えた

日本はもう独島軍事占領準備終えた 日本, 10年間緻密間独島侵攻準備して来て

日本は軍事的 独島強奪準備を終えた

1. 日本は内部の独島侵奪整備を終えた

独島は大韓民国領土で極右派たちを除いた良識ある日本人たちもおおよそ 90年代中盤まではこんな事実を認めていた. それで独島が日本領土竹島という主張に多数の日本国民は全然同調しなかった. しかし今ではない. 今日本国民大多数は竹島が当たり前の日本領土だと思う. わずか 10余年の間におびただしい認識の変化が生じたしこんな変化は韓国の独島領有権に致命的な打撃を加えることができる無惨な災いで浮び上がった. 10余年の間にどんなことが起こったから日本国民の認識がこんなに急激に変わっただろうか.

1) 膨脹基調で走る日本

今日本では太平洋戦争時期日本が最大の占領地を確保したあの時の指導たちがまた生き返えて大手を振っている. この指導たちは日本人たちに領土膨脹の郷愁心理を刺激している. 中国がアメリカの代わりをする, 新しい強国で浮び上がってロシアが国内体制を整備してまた世界舞台に出ながら日本の領土膨脹欲求はいっそう強烈になった. 自衛隊は防衛省に変わっていわゆる平和憲法を改めても世界戦争に戦闘力を送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世論も高くなって実際に兵力を戦闘現場に何の名分をブチョソでもずっと送っている.
侵略戦争の象徴で日本のミリタリズム犯罪の表象のようになっていたヤスクだからジェントルマンに対する参拜も大っぴらになった. こんな総体的な右傾化ブームは自然に侵略戦争に対する反省基調を廃棄して代わりに侵略的膨脹主義で走り上げられるように日本社会を刺激している.

2) 教科書を通じる独島侵奪土台用意

教科書は国家の基本指標だ. 10年前だけでもいくつかの極端的な右翼や一部のヤクザ輩らがたまに叫ぶことはしたがその以外の日本の人々は夢も見られなかった <独島は日本固有の領土>という表現をこれからは学生たちに教える教科書にまでさらして積んでそれほど教えざるを得なく日本の世論と教育環境が変わった. 敷布団最近何年の間に日本教科書に独島に対する表現問題の登場する度に私たちは言論地面を通じて興奮する振りをしながらしただけ国家的でも社会的に ¥"牛ニワトリ見るように¥" 何らの対策なしに無情に越した. そうな間に日本教科書の竹島表現はますます過激になるようになったのだ. 教科書でこんな誤った知識を真理で学んだ数字上韓国の約3-4倍にのぼる日本学生たちが <日本固有の領土である竹島を不法占拠している海賊国家韓国>を戒める正義の愛国戦争に出るはずだから韓国が何の力でこれらを受け止めようか. 参照で国家が危難にあう時韓国学生たちは 80%が海外に逃げだすと回答したが日本学生たちの割合はその反対という点も参考しなければならないでしょう.

3) 各種受験書と参考書及び一般教養書を通じる独島侵奪国では整備

2000年初盤までにしても日本公務員受験書を含めた各種試験問題に竹島問題の登場した事例はなかった. しかし 2005年から各種受験書の時事項目に竹島問題が非常に大きい比重で大大的に登場し始めた. 日本中央政府の積極的だが隠密なサポート下の島根県が制定した <竹島の日条例>が日本社会に駆って来た波長の結果だった. 以後公務員試験予想問題を含めた各種一般受験書と学生たちの教科用参考書と各種受験書に行き付けメニューで独島領土紛争問題が急に大きい比重で扱われ始めた. 各種試験問題集の正解で出る竹島日本領土意識は若い日本国民の無意識の中に不変の真理で刻まれ始めたしこれは日本国民意識で固まって行っている.

また各種辞書や年鑑を含めて時事教養誌やエッセ二流, 人気マンガ本, 地理関係著作たちと各種旅先新聞, 雑誌などに日本領土竹島不法占拠と奪還という主題は薬屋の甘草のように登場する. 韓国で一部人士が数十年前日本国民の独島認識を今の状況で過ち解説する場合が多い. 安易な対応を自ら招くこんな話は警戒しなければならない.

4) 日本中央政府部処たち, 独島を竹島で作る法制整備

日本外務省を含めて文部科学省, 防衛省, 海上保安庁を含めたすべての中央政府部処たちが皆管轄業務領域に独島が含まれるように法制と文書を変える作業を終えた. 中央政府で刊行するすべての資料の部属指導にも意識的に陷ることなしに独島を日本の領土の中に明らかに含ませて製作しながら島統計を含めた関連すべての統計資料に他の大きい島々は抜きながらも独島は必ず含ませる. 独島は日本領土竹島でそして独島領海は竹島領海で漏れ無く明らかに表現している. 日本のこんな資料たちは該当部署の国際的な業務交流行事の時公式的に提示されて日本国の公認された領土で他の国の公式認定を受ける. こんな公認された日本の資料と政府業務は国際法の上非常に重要な根拠になって国際法の上 <国際社会の一般的承認>で繋がれるしかない. 韓国政府該当の機関たちも日本と業務協助をしながらこんな資料をずいぶん前から受けたはずだが(不可避に受けるしかない.) 韓国側の該当の機関たちはこれに対して修正要だね抗議をしないで見逃している.

例えば防衛省とその隷下部署である海自, 航空自衛隊, 陸上自衛隊の指導に独島は日本領土と領海に銘記されている. 国土交通性傘下の海上保安庁も同じだ. 日本海上保安庁艦艇が独島近くの海に常在しながら彼らの業務を遂行していると海上保安庁長官が記者会見で明らかにした事があって実際経験で見ても認められる. このように軍事力を先に立たせた部処たちまで出たら日本が実力で独島問題を解決しようとする意志を抱いていると思わなければならないしその準備を終えたことと考えられる.

地震が多い日本では災難備えに敏感で法的でも完備されている. 特に日本領土に不純勢力が侵入した時を備えた条項があるのに独島もこんな条項に準して外的を撃退するように細心に扱って置いた.

〓 日本海自がミサイル打ち上げ訓練をしている. これらは独島侵攻に備えた訓練までしていると独島本部は主張した. c。連合ニュース
5) 地図を含めた社会インフォメーションシステムに竹島を明らかに表示

日本で刊行される学習用指導は勿論で一般販売用指導にまで韓国よりもっと明らかに竹島を表示している. 日本で刊行される学習地理不渡りは非常に種類が多い. 小学校用から高等学校用まで段階によって多くの種類がある. その地理不渡りには独島が漏れ無く日本領土に表示されている. 一地理不渡りに約 10回以上表示される. 学校で使われる学習参照指導書や問題集たちにも漏れ無く独島が日本領土でどの項目よりもっと比重あるように積まれている.

日本で刊行される指導は数百種を超える. 各指導の用途が違って性格も違うが表示夏期の不可能な場合ではないなら必ず竹島を表記する. 指導は日常生活で使われるものと決まっているのにこんなに生活の中ですべての日本人たちが自然に竹島を接するようになることで竹島が日本領土として頭の中に沈みこんで刻まれるようになる. 世界のすべての地図製作業社なども自然に日本の地図帳に載せられた独島情報を移して失語日本の侵奪工作を助けている.

ところで韓国で作られる指導たちにむしろ独島表記のない場合がある. 位地図大きさも編輯賞の便宜によってどこや配置される. 危機を経る領土に対する愛と思いやりが必要な時だ.

6) 日本地方政府の独島侵奪策略

日本は軍隊を先に立たせて隣国を残忍に殺戮して併呑する侵略戦争を一世紀以上続いている途中太平洋戦争で撤退にあった後侵略国家で烙印を押されて多くの国際的な制約を受けているし今もUNの敵国に規定されている. 侵略国家としての国際的なイメージのため中央政府が直接出るより独島と係わる地方自治体である島根県が先鋒に立って独島に対する強奪策動を先導している. 島根県が前に乗り出すが後から外務省を含めた日本中央政府が隠密にといえども積極支援していることは勿論だ.

島根県は研究所を設立して独島に対する証拠を操作して虚偽論理を立てて学術係を混乱するようにするだけでなく日本やくざ及び多くの右翼勢力と連合して政治煽動をしている. また各学校で使うでたらめ副教材を作って育つ純粋な学生たちに虚偽事実を頭の中に入れて侵略思想まで刻んで入れている. 日本中央政府と議会, 政党と社会団体に文書を送って交渉団を派遣していつも独島侵奪政策を立てて支援するのを強要と他の自治団体たちも一緒に侵略策動に便乗するように説得作業をしている. 住民動員体制を作って現力量を総掛かりして年中休まないで行事をしている.

こんなに長年の期間努力した結果竹島強奪要求はもう島根県次元を越して全国組職である日本自治団体連合, 各地方議会連合など日本国民の世論を代弁するすべての単位で一番重要な決意事項で扱われている. 日本では韓国のように決定が単純な言論報道用イベントで終わるのではなく実際に実践に移されるという点を重視しなければならない.

7) 強奪根拠用意のための各種学術基礎作業

日本の独島に対する野慾はとても強いが今時代は軍事侵略で処理することができる時代でもなくてそんなことができる与件でもない. 周辺強国たちの易学関係も複雑で何より個別国家がむやみに国際的に縛られている事案を軍事力で処理することを国際社会が絶対に容認しないからだ. 国際法手続きによる合理的な方案を用意しなければならない. こんな制約のため独島を持って行こうとすれば日本は独島が日本領土という事実を必ず操作して国際社会の承認を得なければならない. 1950年代初盤から日本は独島が日本領土だと主張して来たが論理的, 学術的根拠はとても脆弱だった.

また過去の竹島日本領土お正月は極右勢力一部の主張に過ぎなかったし当為論的主張にとどまっただけなの実際に持って行くことができるという考えなかった.

これからはその時と状況がたくさん変わったので日本は現実性ある論理開発に力を注いで来た. その一番目が韓国の独島に対する実效的支配を否定する根拠を収集して操作する作業だった. 竹島問題研究会とその後を引き継いだウェブ竹島問題研究所がこんな論理操作の先頭に立っている. 最近日本外務省ホームページに載せられた主張などは竹島問題研究会の研究成果というのを外務省が受けて実はのだ. もちろんでたらめ虚偽主張だが過去に比べればそれでも論理の皮を結構取り揃えたわけだ.

その外にも多くの大学研究所を含めて公共機関社説研究所と個別研究者に至るまで重層的に研究作業をしている. 中央政府次元でもやっぱり研究を進行している. 上に行くほど秘密裡に成り立つと言うのが特徴だ. 同時に各種文化館博物館図書館などでも独島展示と資料収集に出ている. 島根県は勿論であり全国的次元で独島が日本領土だったという資料と証言, 証拠物たちが集まって来ている. 活発な学術発表を奨励することは勿論だ. こんな研究作業がいくら真実なのかそれとも真実に近いことなのか言うことは日本には重要ではない. 韓国主張に傷と欠陷を出すことができるし日本国内と国際社会に宣伝する素材さえ確保すれば目的は成したのなので.

8) 国民意識を切り刻むための各種行事と国民運動

一方的に知識を入れると国民の意識が易しく変わらない. 自ら深く考えてその事実を自分の物で受け入れなければならない. そんな点で島根県を先頭にして各自治団体と民間団体たちがする標語募集, 各種文募集, 距離(通り)広報, 学校参考書作りとそれを利用した授業, 展示会, 講座, 雄弁大会, 経済的な支援, 文化行事あらゆる行事は日本国民の脳裏で独島は韓国領土という事実を消して竹島が日本固有の領土で必ず取り戻さ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決意を固くして入れるのに良い方法たちだ.

島根県にある<ヒョント竹島を守る集まり>のような民間運動は竹島戦闘部隊たちだ. 日本国民を独島戦闘に動員して行動で進むようにする役目を引き受けている. こんな民間組職が ‘ヒョント竹島’だけあるのではなく全国に首都数え切れなく多い. ここに地域言論, 中央言論がお互いに協調しながら <竹島は日本固有の領土>という国民意識をずっとダジョがである. 右翼組職たちも大型車を動員して距離(通り)広報を含めた集団活動を随時にして活発に動いている. 官庁と民間組職たちが調和して日本国民の意識を切り刻んでこんなに押し堅められた意識はまた日本政治舞台に反映されて日本の攻撃的な挑発がもっと強化されるのだ.

9) 日本憲法専門に独島問題が入って行く予定だ

日本自民党が下書きした改訂憲法専門に独島話が入って行く予定だ. 自民党が発表した憲法改正案専門下書きに独島を上程する句節がもう含まれている. 憲法専門は非常に短くてその国家の一番重要な価値と一番基本的な哲学が盛られる. こんなに短い憲法専門に独島を盛るということは日本が独島問題を日本の生命幹で分かって国運をかけているという話だ. 私たちが日本の独島野慾をのんびりと冗談水準で評価して話す時ではないことを悟らなければならない.

10) 海洋基本法を通じて独島に対する総合対策用意

日本の海洋基本法は 2007年 4月 27日に成立されて 7月 20日に施行された. 海洋領土問題, 大陸棚, 排他的経済水域, 経済, 防衛, 海洋環境, 開発と国際協助などに対して総合的に対応するために首相を本部長で内閣官房, 警察庁, 金融庁, 総務省, 法務省, 外務省, 大蔵省, 文部科学省, 厚生労動省, 農林水産省, 経済産業性, 国土交通性, 環境性, 防衛省で構成される政府組職だ. 今までは独島問題に対してそれぞれの事案別で問題を申し立てて対応したが以後日本は海洋政策本部を通じて国家全体の立場(入場)で総合的に独島問題を扱うからその威力は韓国としては想像もできない水準になるでしょう.

11) 竹島問題は日本国内政治の一番重要な主題になった

この前日本の独島挑発は韓国の独島占有に抗議する外務省の文書や不平政治家の妄発位が全部だった. しかしこれから独島問題は仕事をした政治の一番中心的な主題になったし日本政局の爆発物になった. 日本国内世論が <竹島日本領土>路固まることで切符に寄り掛かる日本国内政治勢力すなわち政党たちの行動もおびただしく変わった. これからは独島挑発を阻むとか沮止する日本国内の政治勢力がない. いや存在夏期が不可能だ. 皆独島問題に強硬な発言をこぼし出す. 自民党だけではない. 民主党, 公明党, 社堂はなはだしくは共産党までも表現の差はあるがこの大勢で大きく脱しない.

これから日本政党たちは競争的に独島に対する強硬な発言をこぼし出すはずで国家的次元の強硬挑発をけしかけるでしょう. 平和的に独島解決ができると思う幻想はこれ以上足踏む所を尋ねにくくなった.

12) 日本は独島強奪に対する国際的な同意をもう得た

中国と日本はいろいろに不便ななかだ. 戦略的競争関係だからだ. 一時的な友好雰囲気が生ずる時もあるが根本的には敵対的競争関係だ. 日本は中国を牽制するためにロシアと近くなろうと思っている. 北方 4度問題を強く言及することができない理由がここにもある. それでも中国と日本はお互いに紛糾をもたらさないために気を付けている. 今両国の間に不便と対決が造成されたら国家的にお互いに損害だからだ.

中国で刊行される指導には独島があんまり竹島に表示されている. 中国と日本が不便な関係にある時でも独島問題について中国は韓国ではなく日本肩を持ってくれる. 理由は間島や白頭山を含めた韓国との領土問題が縛られているから日本とお互いに取り交わすのをしようというのだ. 日本肩を持って独島を竹島で表記すれば日本は白頭山を含めた間島問題で中国に有利な表現をするでしょうからだ. 韓国に対する原罪を持っている両国がお互いに罪をかばってやりながら実益を取りそらえようとするのだ.

アメリカはまだどっちつかずな態度を取ってからはあるが日米関係で見て日本便に止まるしかないだろう. 世界戦略次元の同盟関係で見るとか経済的な紐帯関係で見るとか現実政治的利害関係で見るとか国民間の情緒面で見るとか韓国よりは日本の方に立つしかなくて独島に対する表現もそんな点で調律していることと見える.

ロシアも韓国よりは日本の方に立つように見える. たまに見える竹島表記が完全に統一された国家的見解だと断定することは難しいが流れを見ればやっぱり独島よりは竹島の方だ. シベリア極東地域経済開発に対する国家戦略面でも日本の方に立つのが有利だと判断する可能性が高い. 日本とロシアの間に北方領土問題があるが緊急な課題ではない. 両国の間の人脈関係やお互いに取り交わすと言うよ内容で見ても日本とすると過失が大きいからだ.

ヨーロッパ連合やアセアンに対する影響力と宣伝と名分で日本はもう越等な優位を確保した. 世界世論は独島ではなく竹島を支持している. 待って時間の経つほど状況が引っ繰り返るのではなく格差がもっと大きくなりながら世界の常識は竹島で固まって行く. 日本がこんな基礎を積む間に私たちは何をして時間をむだ使いしたのか.

13) 日本は独島に対する軍事占領準備を終えた

1998年 2次世界大戦の激戦地だった硫黄島(イオジマ)で日本陸海空自衛隊最初の大規模合同上陸訓練が秘密裡に開かれた. 訓練目的は <敵軍に占領された日本海のどんな島>を奪い返すためのことだった. 日本が敵軍に占領された日本海の島と言う(のは)独島以外にまたあるか. この訓練は実戦に匹敵する非常に厳重な訓練だった. もう 10年前から独島を強奪しようとする日本の意志と野慾がいくら強烈なことだったのかをそのまま見せてくれた作戦名で訓練だった.

防衛省の防衛白書やその外関係文書をよく見れば日本の独島軍事占領準備は余分の作戦分野に限ったのではない. 国際社会の世論と国際法領域まで考慮した細細しい占領措置準備が皆含まれたことなのを分かる. 島根県を含めた地方政府の役目まで細細しくギュザングしている. 独島を災難地域で扱って独島占領が徹底的に国内的措置になるようにしている.

独島占領の基礎準備で防衛庁は独島を日本領土竹島に公式指定してこれを軍事的に定める作業に入って行った. 海自, 航空自衛隊, 海上保安庁まで出て独島占領のための基礎準備と作戦, 国際法的立場を押し堅めるための公式的な業務領域宣言など細細しい部分まですべて準備が完了して今は作戦開始だけ待っている状態だ. 日本は竹島を守ることであって大韓民国領土を侵略したのではないという準備を完了したのだ.

2006年度 4月ハンギョレ新聞に韓国海軍艦艇が独島周辺にないという事実が報道された. 海軍が自分勝手に独島周辺で消えてしまったことではなくて漁業協定に設定された韓日共同管理水域問題と密接な関連があるでしょう. また去る 1999年末独島を中心にした雄大な新千年迎え行事を海軍が準備してから高い所から酷い目に会った以後初めから日本の気を損ねる行為はしないことにしたのかもわからない.

このように日本は 10年にならない短い期間に独島を強奪するように日本国内の世論と各種体制を皆整備した. 我が政府と国民はそんな事実に関心さえ持たなかった. 日本がこんなに内部体制と世論を整備した結果日本は内部の反対を寝かせて国民の疑心も解消した. もう日本は国内的に <もとより日本領土である竹島奪還>にすべての国民が必ず出なければならないと確固に精神武将をした. 10年歳月の間日本はすべての準備を完了してもう総体的な攻勢を取ろうと思っている. ここに対する大韓民国の対応は <正面対抗すれば日本の紛争指話戦略に巻きこまれる>は国際法の原則とは完全に配置される精神病者水準にとどまっている. 日本は自信感を持って独島強奪攻撃に出ることができる十分な準備を国内的にもう取り揃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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