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교포에게 참정권을 주는 문제는 심도있는 제도의 정비가 필요하다.
일본에서 북조선 출신의 재일은 철저히 구분해서 참정권을 주지말아야 한다.
철저히 민단에 가입하고 대한민국 총영사관에 등록된 자에 한해서 참정권을 줘야 된다.
그리고 과거 빨치산, 보도연맹 사건으로 밀항하여 반한 활동을 하고 있는 후손들에게도
철저한 조사를 통해서 적색분자로 규정하고 참정권을 주지 말아야 한다.
在特會 간부들이 참정권을 달라고 요구하면 뺨을 때려버리는 것도 좋다.
그리고 중국 짱개 조선족 교포는 참정권 없다. 생각도 하지 말자.
그들은 공산주의 중국인이다.
무엇보다 대한민국에 복종하고 충성심을 맹세하는 자에 한해서
참정권을 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