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 마오(20·일본 추쿄대)가 4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아이스쇼 "다이아몬드 온 아이스"에
출연해 "사랑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러시아 코치인 타티아나 타라소바 코치는 그간 여성스러움을 끌어올리고 표현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아사다에게 연애를 권유해왔다.
아사다의 언니인 아사다 마이(21)에 의하면,
아사다의 이상형은 "키가 크고 재미있으면서 멋진 사람"이라고 한다.
4월부터 추쿄대 체육학부 2학년에 올라가는 아사다는 "심리학도 공부해보고 싶다.
심리학 선생님이 계시기 때문에 여러가지 체험담을 들어보고 싶다"며 의욕을 나타내기도 했다.
아사다의 이상형은 "키가 크고 재미있으면서 멋진 사람"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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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의 이상형은 "키가 크고 재미있으면서 멋진 사람"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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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의 이상형은 "키가 크고 재미있으면서 멋진 사람"이라고 한다.
아사다의 이상형은 "키가 크고 재미있으면서 멋진 사람"이라고 한다.
난쟁이 일본인들에게 해당안되는군요wwwwwwwwwwwwwwwww
어떻게 합니까? 아사다 마오가 아시아 거인인 한국남과 사귈 수도 모릅니다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