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 그녀의 일거수 일투족이 후지테레비에서 특집으로 방영되었다.
16세 소녀다운 표정으로, 가끔씩 해맑은 미소로 성실히 인터뷰에 응하고 있었다.
고등학교 생활과 탁구선수 생활을 병행하는 준프로로서 음악을 듣거나, 텔레비젼을 볼 수 있는 시간이 없지 않느냐라는 기자의 질문에,,,
- MP3에 음악을 다운로드해서 자주 듣는다. 좋아하는 가수는 한국의 빅뱅이다.
처음에는 친구들이 빅뱅을 좋아해서 우연히 듣게되었는데 이제는 아주 아주 좋아한다.
고 대답했다.
아직 앞날이 창창한 16세의 탁구 유망주의 성장과 더불어 빅뱅의 일본내에서의 성공도 기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