猿島人은 민족적으로 오키나와인을 차별해 왔다.
자신의 본토에는 미군기지를 두는 것이 좋지 않으므로
오키나와에 존재하게 했다.
그래서 오키나와인은 미군에게 폭력을 당하고 강간당하고 젊은 여자가 흑인 혼혈아를 낳고
시끄러운 비행기 소음에 미군의 행패에 시달려왔다.
후텐마 미군기지는 동경으로 옮겨야 한다.
2차 대전의 전범이 사는 야스쿠니 신사의 바로 옆이나 猿島王이 사는 궁성의 바로 옆에
자리하는 것이 좋다. 그것이 옳바른 도리다.
그리고 오키나와인을 그렇게 차별하지 말고 한국에 반환해라.
지금까지 오키나와인을 괴롭혀온 배상도 해야한다.
물론 대마도를 함께 한국에 반환해 주면 양국 관계에 좋다.
자꾸 오키나와인을 괴롭히고 대마도를 거지처럼 그냥 두지 말고
깨끗이 한국에 반환해서 광명을 찾아라. 나쁜 猿島人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