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국가가 된다
독일,일본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독일,일본은 영국,프랑스처럼 밑으로부터의 개혁이 아닌, 위로부터의 개혁이였다.
그런 국가는 완벽한 민주주의 국가가 될 수 없기 때문에, 서민들의 여론이라던지 상관 없이 전쟁을 했다.
그래서 괴물 국가가 되었다.
실제로 일본은 아시아를 전쟁의 도가니로 빠뜨린다.
조선도 아래로부터의 개혁을 시도한 엄청난 사건이 있었다. (동학농민운동)
그들은 농민들이였고..무기도 없었지만, 조선의 관군들을 모두 이긴다.
하지만, 민비는 또 청나라에 도움을 요청해서 외세를 끌어들인다.
그래서 청나라가 조선에 오고... 일본군도 텐진 조약에 의해 자동적으로 조선에 왔다.
그 전에 민비는 농민들과 화해를 하는 조약을 맺었어야 했지만, 민비는 바보처럼 외세를 이끌어들인다.
그것에 대한 희생은 혹독했다.
어쨌든...동학 농민 운동은 조선의 역사에 있어서 엄청난 개혁 운동이였지만,
최신식 무기로 무장한 일본군을 이길 수 없었다.
결국 수포로 돌아간다
만약 동학농민운동이 성공했다면, 조선은 아시아 최초의 민주화된 국가가 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