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중원이라는 drama에서 민비가 일본에게 살해당할 때 [나는 조선의 國母다!, 너희 일본인이 어디 내 앞에서 犬의 울음 소리를 짖느냐?]
이런 대사를 보고 웃었다.
나의 근현대사 선생님은 항상 민비를 미친년이라고 말하신다
나는 조선의 國母다! 라는 것은 완전히 drama가 미화시킨 것이다
민비는 惡女이다.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제 제중원이라는 drama에서 민비가 일본에게 살해당할 때 [나는 조선의 國母다!, 너희 일본인이 어디 내 앞에서 犬의 울음 소리를 짖느냐?]
이런 대사를 보고 웃었다.
나의 근현대사 선생님은 항상 민비를 미친년이라고 말하신다
나는 조선의 國母다! 라는 것은 완전히 drama가 미화시킨 것이다
민비는 惡女이다.
昨日済衆院という dramaで明成皇后が日本に殺害される時 [私は朝鮮の 国母だ!, 君たちの日本人がどの内の前で 犬の泣き声をほえるのか?]
こんなせりふを見て笑った.
私の近現代史先生はいつも明成皇后を気違いだと言う
私は朝鮮の 国母だ! ということは完全に dramaが美化させたことだ
明成皇后は 悪女だ.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6 )2,81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