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사기관 : 일본의 온라인 교육사이트 베네세(Benesse)
대상 : 한·일 양국의 고교생(각각 4019명, 3700명)
종합 평균 점수 : 韓 459점 日423점
독해부분에서는 한국(206점)이 일본(153점)보다 50점 이상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또 청취부분에서도 한국(188점)이 일본(164점)보다 20점 이상 높았다.
한국 고교생의 38%가
G5(영어권 나라에서 수업을 소화할
수 있는 최소한의 수준),
G6(토론에서 상대방의 주장을 설득
하거나 부정이 자유자재인 수준)
일본 고교생은 50%가
G1, G2
(Shopping을 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수준)
출처 : 마이니치 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