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5년전 처음으로 enjoy이 왔을때 나도 다른 동포들 처럼 격럴한 반일 이였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일본인들과 대화를 하면 할수록 내 조국에 의심을 품기 시작했다
한국인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민족이며 독도는 틀림없는 한국의 영토이고, 조선의 병합은
일본에 의한 강압이였으며. 일본인들은 모두 악마라고 굳게 믿고 있었지만
일본인들과 대화를 통해 나의 가치관에 혼란이 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신뢰할 수 있는 일본인들도 만났다
처음에는 그들이 나를 이용하는 것은 아닐까 의심도 해 봤다.
하지만 일본인들이 제시하는 소스는 너무나 완벽했다. 비록 그것이 일본측 소스 인것을
감안하더라 의심의 여지가 없이 완벽한 것이였다
스스로 세뇌가 풀릴때쯤 반일은 더이상 나에게 무의미한 것이 되어 버렸다
물론 나도 한국인이기 때문에 가끔씩 혐한에 과민 반응를 보일때도 있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하느님이 인간을 만든셨다는 진리와 같이 나의 스승님, 그리고 나의 부모님의
말씀을 믿고 있다.
한국인들에게 충고하고 싶다. 조국을 사랑한다면 kjclub에 너무 오래 머물지 말아라,
한국인 모두라고 말하지는 않겠지만(카피살은 예외라 치더라도)
제2의 제3의 오순삼이 탄생하는 것은 시간 문제 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