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마오, 야구장 시구한다. 일본 술렁
일본피겨의 요정이자 자존심이 야구장을 전격 방문하기로 해 일본열도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경기시작 전 금방 끝나는 시구지만 일본의 국기나 다름없는 프로야구와 일본국민들이 가장 사랑한다는 여성 스포츠선수의 만남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아사다는 지난 3월말 2010년 피겨세계선수권대회 여자싱글에서 "올림픽 금메달 후유증"에 시달린 김연아를 따돌리고 2년 만에 세계챔피언 타이틀을 되찾았다.
아사다마오 시구에서 다리를 올리는 순간,
사진기 Flash는 폭주.
예상 적중일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