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6)(7).jpg)
이것은 할머니가 편찮으셔서
아들 내외가 꼬마에게
어서 똥을 누라고 보채는 이야기
그러나 막상 볼일을 보다가도 냄비만 보면 해결하지 못해서 난처했던 어린이의 심리상태를
재밌게 묘사w (아마 나중에 커서 어린 시절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 같은)
정말로 똥 자체는 약으로 효과가 있다. 그것이 어린 아이의 것일수록 효과가 있다고
얼핏 아는
갓난 아기의 것은 더 귀하게 약으로 취급했다고도 한다.
골격계 질환에 특히 효과가 있다고 대충 알고 있는
실제로 이것으로 사경을 헤매던 사람이 살아나고
불구자가 될 사람이 효과를 봐서 정상인이 되는 일도 부지기수였다
그러나 그것을 약으로 쓰는 일 또한 정성과 기술이 필요하다.그리고 아무 똥w이나 쓰지는 않을걸
잘못하면, 똥에도 독이 있기 때문에, 독이 오를수가 있다... 주의를 요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