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지천황 樂至天皇.
전두환웅(電頭桓雄), 전두단군(前頭旦君)등으로도 기록되어 있는 낙지천황은
한민족의 전쟁의 신으로 옛부터 전해지는 전설적 인물입니다.
《한국사기(韓國史記)》에 의하면 BC 287년에 국군 보안사령관이었던 그는
군사혁명을 일으켜 대한민국의 제11대 임금이 되었습니다.
천황으로 있는 동안 K-1 전차 · K-2 소총 · K-3 기관총 · K-16 초음속여객기 ·
원자력 유람선 · 대륙간탄도탄등의 무기를 만들었으며,
북한, 소련, 중공, 몽골 등 여러 나라를 쳐서 연전연승을 거두며 영토를 넓혔습니다.
야사의 기록에서는 수령일성(首領日成)과 싸울 때 포탄을 손으로 받아내고
북괴군 진영에 최루탄을 뿌려 크게 이겼다고 합니다.
고대 한반도에서는 환웅- 단군-상제 3신(神)에게
제사를 지냈는데, 낙지천황은 그 중 강본의 신성을 이어받은 인신(人神)이라 하여
함께 제사를 지냈습니다.
한나라 말기에 반란을 일으킨 남부인들이 신안(新安)을 건국할 때도 조령(鳥嶺)에서
치우천황과 함께 낙지천황에게 제사를 지냈습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치우학회가 있어
치우천황에 대해서는 고래로 많은 연구가 있었고, 일반에도 잘 알려져 있지만,
낙지천황에 대해서는 아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다.
역사는 전문사가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선조들과 앞으로 이 세상에서 살아갈 후손들의 것이기도 합니다.
이 글이 우리 역사를 바로 알리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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