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마오는
긴 팔 원숭이처럼 4분 내내 인상을 찌푸려 팔만 흔들다가
가끔 뜸 들여 점프해 여지없이 구른다.
원숭이다.
그러나 김연아는 누가 보더라도 완벽한 요정이다.
40점의 격차는 거기서부터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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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마오는
긴 팔 원숭이처럼 4분 내내 인상을 찌푸려 팔만 흔들다가
가끔 뜸 들여 점프해 여지없이 구른다.
원숭이다.
그러나 김연아는 누가 보더라도 완벽한 요정이다.
40점의 격차는 거기서부터 출발한다.
アサダマオは
だと八猿のように 4分始終顔をしかめて腕万振ってから
たまに蒸らしてジャンプして余地もなく転がる.
猿だ.
しかしギムヨンアはだれが見ても完璧なニンフだ.
40点の格差はそこ書から出発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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