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그 논쟁은 一國의 문화적 역량과 소양의 퀄리티를
가늠할 수 있는 바로미터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미국의 아이돌을 한번 살펴 보자.
저것, 타국에서 보면
[뭐야? 저것이 아이돌이야?]라고 말할 정도로
퀄리티가 높다..
즉, 그만큼 문화적 역량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미국 문화가 세계에 끼치는 영향력은
막강한 것이다..
이제 야마토를 살펴 보자..
abk69같이 실력을 승부하지 않고,
오타쿠的인 요소만 잔뜩 모아서
그것이大절찬으로 팔린다는 것은 야마토의 문화적 역량과 소양이
겨우 그것밖에 안된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이를테면, 왜 현재 야마토 애니는劣化는 격렬하다고 생각해?
그것은 오타쿠 문화가 심화되어 굳이 작품성있는 애니를 만들지 않고
오타쿠들이 좋아하는 몇개의 코드만 넣으면
손쉽게 시장에서 이익을 획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결국 갈라파고스化를 진행시킨다..
이것은 굳이 애니에만 국한되지 않고
야마토 산업 전반에 걸친 심각한 문제이다..
[왜 아이돌에 노래 실력이라든가 요구하는거야?]
↑이 발상에서부터 갈라파고스化는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