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등학생때의 일이다.
노무현이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의 일이기도 하다...
노무현 부부가 제주 비자림 공원에 관광차 오셨는데
그 모습이 정말 이웃집 아저씨같았다...
나도 익히 TV에서 보고 알고있던터라 무턱대고 인사부터 드렸는데
존댓말로 친절하게 받아주더라...그 선한 미소가 아직도 내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그리고 2년인가 3년후에 대통령에 당선되셨다...
물론 나도 노무현에 투표했다...
그리고 5년후에는 이명박에 투표했다...
나의 결정에 후회는 전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