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maabura는 엔죠이 시절에 bunin2라는 아뒤로 활동했었다..
스스로 치바에서 거주한다고 말했고 자신 소유의 땅이 많다고 내가 자랑했었다..
그래서 나는 그에게 [다이묘]라는 별명을 붙여두었다..
어느날이였다..
그는 인터넷으로 구매한 중국산 13000엔짜리 자전거를 페달이 망가졌다는 이유로
간단하게 버리고 새로운 자전거를 구매해 버렸다..
그래서 나는 그의 소비 형태를 꾸짖으면서
땅도 많고 돈도 많으니까 함부로 물건을 버리냐고 말했었다..
그때 당황한 다이묘는 버리지 않았다고 말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직접 촬영해서 버리지 않았다는 근거를 제시하고 했지만
수없이 변명과 궤변을 늘어놓으며 절대 공개하지 않았다..
당시 그 언쟁은 내가 HDD에 보관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찾으면 여기에 공개할 수 있다..
그렇지만, 지금은 조금 귀찮기 때문에
나중에 찾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