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없으면, 그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로봇이다.
냉철한 이성? 그것은 과도한 감정이 일어났을때, 뜨거움을 차갑게 만드는 도구다..
감정이 없다면 이성도 필요없다..
주로 아메리카인이 이런 방법을 사용한다..
한국인은 감정이 풍부하고,
일본인은 감성과 미의식이 풍부하다..
상대적으로 한국인은 일본인에 비해 심리 변화가 강하다.. 그래서 자기조절을 하지 못하는 문제는 있다..
일본인은 자기 감정을 절제해서 내부로 지향하려는 특성이 있다.
그리고 사물을 감성과 미의식을 통해 이해하려는 성향이 있다.
이런것도 민족의 감각에서 비롯된 차이..
모두 가치가 있다.. 단지 민족의 성향에 따라 이런 특정 성향이 강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