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가 또다시 2건의 한국기원관련을 1면에 보도했습니다.
하나는 중국유학생이 한국에서 줄다리기를 세계비물질문화유산에 등재하려는 한국쪽 학자 그리고
일본학자와 논쟁을 벌였다는 소식이고 하나는 한국서울대역사학교수가 이백을 한국인이며 세계문
화유산에 등재한다는 소식입니다. 중국네티즌은 또다시 한국을 맹성토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 역사학교수 `김병덕` 교수가 이백은 한국인이며 당왕조의 다른 유명한 이씨성을 가진
시인들도 한국인이며, 김병덕교수는 한국이 이미 이백에 관련된것을 세계문화유산이 신청할 계획
을 수립했다고 했고, 중국에게 왜곡역사를 항의하고 `당시`를 세계비물질 문화유산에 등재한다고
하였다.
서울대학교 역사학 김병덕 교수는 내가 조사해본 봐로 그런 인물은 없다.
서울대학교 역사학과는 커녕 김병덕 이름을 가진 교수는 서울대학교에 없다.
중국인은 자신들이 날조하며 헛소리 하는것도 지긋지긋하다.
거대언론이라는 곳이 초등학생보다 못한 신뢰성을 가진게 중국언론인 것을
보면 한심하다..그것에 속아 넘어가는 중국 인민들이 불쌍하다.
그것을 좋다고 떠드는 왜인들은 더더욱 한심해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