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마오의 탈모와 흑채 사용.
20세가 되어버린 아사다 마오는 비루한 트리플 악셀을 성공시키기 위해
체지방 7%의 쥬니어 몸매를 만들기위해 극심한 다이어트를 감행
탈모증이 생겨버렸다.
아래의 사진들은 절대 photoshop을 사용한것이 아니다.
탈모가 공개되면 스폰서들의 제품 이미지에게도 폐가 되기때문에
공개석상에서는 항상 흑채를 사용하거나, 털 모자를 쓴다.
타라소바 코치는 그 사실을 알고있다.
아래의 영상은 땀을 닦아주는 척 하고있지만, 혹시 흑채가 흘러내릴까봐 닦아주고있는 것.
타라소바 코치는 마오의 한계와 약점, 신체의 약점까지 모두 알고있는 사람.
일본은 그러한 코치를 패배의 원인으로 지목하고, 해임했다.
범재에게 천재의 왕관을 씌우는것만큼 비극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