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는, 친일의 신문이 아니면 모두 신문을 폐기시켰다.
하지만, 유일히 살아 남은 신문은, 대한매일신보이다.
왜냐하면, 조선 사람은 그 신문의 사장을 영국인의 이름으로 올려놨기 때문에, 일본은 그 신문을 건드릴 수 없었다.
일본은, 영국이라고 하면,犬처럼 기었던 나라였기 때문이다.
또한, 일제는 신민회를 해체시키기 위한 이른바 ‘데라우치(寺內)암살음모사건’을 날조하여 신민회원 800여명을 체포하고 그 중 105인에게 실형을 선고하였다.
이때 양기탁은 최고형인 징역 10년을 언도받았으나 항소심에서 6년형으로 감형되어 4년간 복역하다가 1915년 2월에 석방되었다.
이듬해 만주로 탈출하여 독립운동을 위한 동지규합에 노력하다가 톈진(天津)에서 또다시 일본경찰에 붙잡혀 고국으로 압송되어 2년간 유배생활을 하였다.
일제가 했던 짓을 보면, 반일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