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란 무엇인가?
보편적이며 통상적 이념을 가지며 세계인이 공감하는 인류 愛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이 역사를 배우는 개념은 무엇인가?
이것은 현재의 과거 조상들의 흔적 바로 역사를 통해 심판하는것.
독해력이 낮고 역사관이 미개한 토인들은 과거 역사를 통해 배우는것이 무엇인지?
미개한 토인들의 행동을 보면 의구심이 생긴다.
역사는 과거 조상들의 이데올로기를 통한 과거의 반복 학습이 아니다.
올바른 길을 나아가기 위해서는 역사라는 나침반이 필요하다.
즉 일본이 부정하는 대동아 전쟁의 만행 역시 악마의 증명과 귀납법적 추리를 통해서
살펴보면 미개한 토인들의 망상이 얼마나 개그 콘서트인지 알려준다.
여기서 킥포인트는 바로 아래의 내용과 일치한다
프랑스에 식인종이 놀러갔다.
르네라는 여성을 살해, 그리고 먹어 버리고 경찰에 잡혀
프랑스에서 일본으로 소환되어 영웅이 되어버린 나라가 바로 일본이다.
위의 내용을 통해 어떠한 개연성이 느껴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