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말하지만 서울대 김병덕,금병덕 교수는 없다.-->실존 인물이 아니다.
한국의 어느 사이트를 검색해도 그런 기원설의 글도 없다.
구글에 가서도 조사해 보았더니 그런 글도 없다.
서울대 인명부에 가서 조사해 보았더니 그런 교수는 없다.
이것은 100% 중국의 날조인 것은 양심적인 일본인이라면 알것이다.
과거에도 그런 것에 대하여 한국에서 조사했는데 과거에도 그런 인명은 없었다.
그런 인물과 기원설은 그때도 허구의 인물이었다.
중국은 언론통제도 심하지만 인민들도 쉽게 속는다는 것이다.
이것을 보면서 중국 인민은 순진한 것인지?
아니면 바보인지?
또하나 생각한 것은 중국정부는 중국인민을 속이고 통제하기는 쉽다는 것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