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 제대로 된 회사를 다니고 돈을 벌고 해외 여행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한국을 1번도 오지 않고 인터넷 혐한만 하는 것인지?
물론 나는 일본에 간 적이 있다.
오사카는 큰 도시였다.
쿄토는 좋았지만 코베는 사람들이 친절하지 않고 오사카의 신세계 근처에는 치안이 최악.
shinimamiya에서는 술에 취한 일본인이나 노숙자, 창녀 등... 일본의 나쁜 민도를 알 수 있었다ww
스시는 맛있었다. 과연 일본인 스시는 잘 만드는군.
나는 아직 학생이니까 사치는 할 수 없지만 돈을 벌게 되면 또 일본에 갈거야.
물론 원숭이들의 집결지인 도쿄 따위는 가지 않는다.
큐슈에 가서 정탐을 해서 언젠가는 대마도와 큐슈를 손에 넣을 계략을 꾸민다.
그리고 토호쿠에 가서 온천을 하고 자연을 느끼며 토호쿠와 위도가 비슷한 북한과 통일해 영원히 빛날 위대한 통일 대한민국의 영광을 꿈꿀 것이다.
그런데 너희는 한국이라든가 온 적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