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본에는 그 강간범들의 자손이
자신은 강간범이 아니니까 ... 뻔뻔하고 번거로워..
그러나,
강간범의 자손이
조상의 강간행위를
영웅화 시키고, 정당화 시킨다면
과연
강간범= 강간범 자손
이겠지?
강간은 반성을 100번 해도 부족하지만.
1번 반성, 사죄, 배상했으니까.
"한국은 더이상 거머리처럼 들러붙지 마라" 라고 말하는 강간범의 자손들.
독일과의 차이점
범죄행위는
사과한다고
쉽게 용서되지 않음에도..
오히려 과거 범죄행위를 영웅화 시키는 ..
강간범 자손들의 논리:
나의 조상이 너등을 원치 않게 강간했으나, 임신을 시킨 대가로 자식(인구수, 복지, 경제등)을 가지게 해주었으니 고마워 해야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