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런 말이 실제하는지 모르겠지만, 비슷한 의미의 말은 있을것이다..
극단으로 치울칠때는 중도로 와서 생각하라는것..
현재는 다들 극단의 사상으로 치우쳐져있다..
내가 무조건 맞고 너는 왜곡뿐이라는것,
하지만 진실은 그렇지 않다...
내가 맞는말을 할때도 있지만, 틀린말을 할때도 있다..
자신이 무조건 정답이고 타인은 틀렸다라고 생각하는건
착각이다.. 그런 사고에서 벗어나야한다..
한국은 물론 그 맹목적인 믿음이 너무나도 강하다..
때로는 거기서 한번 벗어나 생각해봐라,
그래야 어떤것이 맞을지 진실의 눈을 볼수 있다..
그래야 합의점을 찾을수 있다..
때론 니가 옳은말을 할때도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게 다 옳은말이라고 생각하는건 착각이다..
그 속에도 틀린말이 존재한다..
그것을 찾아낸자가 진실을 보는 눈을 가진것이다..
진실은 반드시 승리하지 않는다..
하지만 진실을 찾아낼수 있는 눈이 있다면, 진실은 승리한다..
그리고 그것은 가치관의 판단을 통해서, 세상을 봐야한다..
때론 거짓이 진리가 되기도 한다.. 왜냐 진실을 승리하는 힘을 가졌기때문에,
그리고 그러한 진리만 얘기한다면 너는 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