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족과 하족이 만나, 화하족이 됐고
한나라때부터 이들을 한족이라고 칭했다..
근데 이들은, 아무리봐도 혈통이 불분명이다..
화족 하족자체부터 단순한 지리적 구분의 의미가 더 컸었던듯싶다..
그러니까. 혈통으로 얘기하기 힘든부분이 있다..
거기다가, 소수민족을 지배하면서 혈통적으로 섞이기시작했는데,
더더욱 불분명해진 상태다..
어쨋든 중화사상으로 한족이 지배한, 56개 소수민족이 동화되 중화민족이 형성됐다...
이들의 가장 큰 정체성은 바로 중원이다..
중원은 중국인의 가장 큰 정체성으로 보여짐..
근데, 중국인의 기원을 말하는 부분중에,
동부 아프리카의 니그로인들의 직계후손이라는 얘기가 있다.
재밌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