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1~4회까지 진짜 웃긴다.. 그냥 드라마 다 끝나도 계속 웃음이 나온다.나상실 캐릭터 때문에
5~14회까지는 나상실과 장철수가 정이 들고 사랑에 빠지는 과정...군더더기 씬이 많다고 느꼈다.
약간 지루한 감도 있었다.
15~16회에 폭풍 눈물....정이라는 것이 정말 무섭다고 느꼈다. 마무리가 기분 좋고 잘 만들어졌다.
나상실 역을 맡은 한예슬... 이전에는 별로 배우로서 매력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 캐릭터
너무 잘 어울린다.
장철수 역을 맡은 오지호.... 외모 자체가 내 취향이 아니라서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나상실에 감정 이입 되가지고 나까지도 오지호가 멋있어 보이는 효과
현실에서 장철수처럼 착한 남자 없을 것 같다...
오유경 역을 맡은 박한별.... 한예슬이 더 예쁘지만 이 여자 배우도 예쁘다고 생각했다...
강자 역할 맡은 분... 캐릭터 재미있는.....
별 5개에 4개 주겠다..
눈의 여왕은 4개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