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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1.
수수께끼의 북한 망명 미녀,
키타가와 카즈미 씨의
불가사의 회견
2009.4.15 11:38
수수께끼의 북한 망명 미녀, 키타가와 카즈미씨
2003년에 중국에서 강으로 뛰어들어, 북한에 헤엄쳐 망명한 수수께끼의 망명 미녀, 北川和美(키타가와 카즈미)씨(35)가 14일밤, 도쿄·카부키쵸의 로프트 플러스원으로 행해진 「북한祭」에 출연했다.
흰색 블라우스차림으로 등장한 北川(키타가와)씨는 시종, 작은 소리인 채 말을 선택해 발언. 망명의 동기에 대해서는 「조선의 남성은 상냥하기 때문에(평양에서) 살고 싶었다 」 등이라고 말했다.
평양에서는 외국인 전용 호텔에 숙박. 산책 정도의 외출은 허락되어 「갑자기 김일성 주석의 동상에 데리고 가졌다」라고, 시내 관광하러 가기도 했다고 한다.
「일본의 텔레비전을 보는 것이 즐거움이었다」라고 하면서, 「제일 좋아하는 프로그램은 한국 드라마」라고 말하거나 「 나는 지금까지 연애를 했던 적이 없다」등의 「불가사의 발언」에 회장은 침묵. 망명시와 귀국시는 일본내이 큰소란이 되었지만, 「식사는 호텔의 식당에서 했다. 김치찌개가 맛있었다. 모두 잘해 주고 조선에 가서 좋았다. 또 가보고 싶다」라고 망명 생활을 되돌아 보았다.
현재도 북쪽의 사람으로부터 편지가 도착하기도 한다고 한다.
http://sankei.jp.msn.com/life/trend/090415/trd0904151141002-n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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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2.
스피드 스케이터와 끈 팬티
이진수 기자commun@asiae.co.kr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기사입력2010.02.11 08:10최종수정2010.02.11 10:56
[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일본 대표인 다카기 미호(高木美帆·15)가 끈 팬티까지 훤히 비치는 유니폼을 입고 연습에 나서 화제.10일(현지시간) 독일 일간 빌트 온라인판에 따르면 아직 어린 학생인 다카기는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12~28일)을 며칠 앞두고 리치먼드 오벌 빙상 경기장에서 낯 뜨거운 끈 팬티가 훤히 비치는 유니폼 차림으로 연습에 몰두했다.
다카기가 검정·황금색의 유니폼을 입고 링크로 들어서자 링크 안에 있던 사람들 시선이 온통 그에게 쏠렸다고.
다카기는 한 술 더 떠 이렇게 과감한 차림으로 보아란듯이 얼음 위를 가로지른 뒤 연습에 나섰다.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의 다른 나라 대표 선수들과 관중은 다카기가 과연 올림픽 본경기에도 이처럼 짜릿한 차림으로 나타날지 자못 궁금하다는 표정이었다.
다카기는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1000m, 1500m 경기에 출전한다.
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최근 일본생명보험이 자국민 1만4420명을 대상으로 ‘이번 올림픽에서 가장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에 대해 설문 조사해본 결과 다카기가 2.7%로 4위를 차지했다.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아사다 마오(淺田眞央)가 40.6%로 1위를 차지했음은 물론이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21108071867262 -------------------------------------------------------------- 사례3.
"기저귀 찬 모습 공개" 여대생 블로그 인기폭발

여대생이 기저귀를 착용하고 스스로 셀카를 찍어 공개하고 있는 이색 블로그에 접속이 폭주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키노 오모챠바코"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미키는 여고생 시절인 17세 때 블로그를 시작했다. 2005년에 처음 쓰여진 포스팅에는 "만나서 반가워요. 미키입니다. 17세 소녀. 기저귀 블로그를 시작했어요. 관심이 없는 사람은 비난을 삼가해 주세요"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후 미키는 지속적으로 자신이 기저귀를 착용하고 있는 사진을 블로그에 게시해왔다. 점점 팬들도 생겨 교류를 넓혀가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미키의 블로그를 처음 접한 사람들 중 상당수는 "성인이 왜 기저귀를 하지?"라는 의문을 갖는다.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변태적 욕망"의 한종류라고 지적하기도 한다.
일종의 "베이비 페티시"라는 것이다. 실제로 일부 네티즌들은 미키가 기저귀를 찬 사진을 보고 섹시하다는 찬사를 보내는가 하면, 각선미에 대해 극찬을 늘어놓기도 한다.
"기저귀 여대생"으로 불리기도 하는 미키는 현재 21세. 모 국립대학 3학년에 재학 중이라고 한다.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있지만 지금과 같은 인기라면 미키의 기저귀 사진집이 발매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고 한다.
[프레스원ㅣ中日뉴스 전문블로그 (www.press1.co.kr)]

http://www.sportsseoul.com/news2/life/foreigntopic/2010/0119/20100119101051300000000_786524388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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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4.
日 젊은여성들, 호스티스 꿈꾸는 사연
조철희 기자 | 2009/07/28 16:58 | 조회 64264
↑뉴욕타임스가 보도한 관련 동영상 기사 중 도쿄의 한 클럽 내부 모습을 담은 장면 캡처
만성적인 일자리 부족에다 최근 심각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본에서 젊은 여성들이 직업으로 호스티스를 선호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1154개 고등학교의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쿄 문화연구협회가 실시한 선호 직업 조사에서 호스티스는 40개의 직업 중 12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일본의 일부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는 경기침체 상황에서 큰돈을 벌 수 있는 직업으로 호스티스가 꼽히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이전에는 호스티스들이 도덕적 비난에 시달렸지만 최근엔 "도덕관"까지 바뀔 정도로 호스티스를 갈망하는 이들이 늘면서 다양한 이력의 여성들이 호스티스 직업을 택하고 있다.
또 호스티스 출신인 오타 가즈미 민주당 중의원이나 TV에 출연해 인기를 끈 모모카 에리 등의 영향도 이같은 선호 현상에 일조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물론 최악의 경기침체에 따른 것이라지만 호스티스들 스스로 자부심을 느낄만큼 상황은 완전히 바뀌었다.
도쿄 최대 유흥가 가부키초에서 7개 클럽의 매니저로 일하는 켄타로 미우라는 "최근 많은 여성들이 호스티스가 되는데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다"며 "사실 호스티스는 굉장히 매력적인 직업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같은 경향의 배경에는 그리 매력적이지만은 않은 각박한 현실이 자리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젊은 여성들에 대한 고용 기회가 제한적이다. 특히 대학 교육을 받지 않은 젊은 여성들은 낮은 임금을 받거나 비정규직 취업에 제한되는 경우가 많다.
일본 후생노동성 조사에 따르면 경기침체 이전 20세~24세의 여성들 중 70%가 연금이나 고용보험 등의 혜택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경기침체 이후로는 상황이 더욱 악화됐다.
이같은 연유로 많은 여성들이 연간 10만 달러를 벌 수 있는 호스티스를 선호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유명 호스티스의 경우 연간 30만 달러를 벌어들일 수 있고, 파트타임 호스티스도 非정규직 평균 임금의 두배인 시간당 20달러를 벌 수 있는 실정이다.
현재 정확한 통계는 이뤄지지 않고 있지만 도쿄에서만 약 1만3000명의 호스티스들이 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no=2009072815505793122&type=2&NV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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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5.
日소녀 "AV배우가 되고 싶어요" 4개월만에 전격 데뷔

1사진출처: 시주쿠 블로그
AV배우가 되고 싶다고 소망하던 한 일본 소녀가 그 꿈을 이뤄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올해 7월, 블로그를 개설해 자신의 알몸 사진과 속옷 차림의 사진을 공개해온 시주쿠는 “나의 꿈은 AV배우”라고 당당히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앳된 얼굴과 육감적인 몸매는 그를 이내 유명인사로 만들었고, 간절한 시주쿠에 바람은 5개월 만에 현실로 이루어졌다. 한 성인업체에서 그에게 러브콜을 보낸 것.
시 주쿠는 블로그를 통해 “여러분께 보고합니다. 드디어 데뷔작 촬영일이 11월19일로 결정됐습니다. AV배우가 될 수 있다니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데뷔작을 통해 팬들이 원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블로그 방문객들의 ‘은밀한 판타지’를 댓글로 받기도 했다.
평범하지 않은 장래희망을 블로그를 통해 당당히 공개한 시주쿠에 대한 관심은 실로 뜨거웠다. 블로그 오픈 이래 61만 명에 달하는 방문객이 찾아왔으며, AV배우로 데뷔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루에만 2만 명이 시주쿠의 블로그를 방문하고 있다.
성인문화가 발달하고 개방적인 일본에서도 시주쿠와 같은 케이스는 드문 일. 평범한 일반인에서 네티즌들을 지지를 통해 AV배우로 거듭난 시주쿠의 첫 작품에 대한 기대 또한 높아지고 있다. (사진출처: 시주쿠 블로그)
한경닷컴 bnt뉴스 조은지 기자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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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6.
日 유명 걸 그룹 전 멤버,
엉덩이 노출 방송 사고


일본 텔레비전의 방송사고는 다분히 의도적이란 의혹이 적지 않다. 특히 여성 연예인들의 속옷노출 등은 이슈를 끌기위한 연출 논란을 일으켜 왔다.
지 난 9일 일본에서는 또 한번 방송사고가 터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 방송사인 TBS의 한 생방송 프로그램이 방송사고의 주범이다. 이 방송에서 일본의 대표적인 걸그룹 "모닝구 무스메"의 전 멤버인 이시카와 리카의 엉덩이가 노출됐다.
방 송사고는 청바지에 모자가 달린 후드티셔츠 차림으로 방송을 하던 리카가 카메라 앞에서 주저앉았을 때 벌어졌다. 청바지의 허리라인이 골반에 간신히 걸쳐지는 이른바 "골반청바지"를 입은 리카가 주저앉자 엉덩이 윗부분이 그대로 드러난 것이다.
엉덩이골이 그대로 보이는 이같은 패션은 미국과 유럽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노출패션이다. 엉덩이골을 노출시키다보니 그것을 커버하기 위해 각종 장신구와 모양을 낸 전용 스트링팬티까지 유행했었다.
방송사고 치고는 그나마 얌전한 노출이었지만 일본의 네티즌들은 방송에 적합하지 않은 의상이었다고 지적했다. 그럼에도 인터넷에서는 24살 리카의 엉덩이 노출 장면을 캡처한 사진이 급속하게 유포되고 있다.
http://www.sportsseoul.com/news2/entertain/world/2009/1013/20091013101040300000000_52872996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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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7.
<가사 해석>
AH-
CHACHA
少し醉ったみたい
스코시욧타미타이
조금 취한것 같아
體寄せて步く汐留邊り
카라다요세테아루쿠시오도메아타리
몸을 기대어걷는 시오도메 근처
AH-
CHACHA
夜風が氣持ちいい
요카제가키모치이이
밤바람이 기분이 좋아
どこかへ連れてって
도코카에츠레텟테
어딘가로 데려가줘
歸りたくない
카에리타쿠나이
돌아가고싶지않아
そんなわがままを
손나와가마마오
그런 이기적인모습을
優しく叱る人
야사시쿠시카루히토
상냥하게 꾸짖는 사람
お持ち歸りしてちょうだい
오모치카에리시테쵸우다이
데리고돌아가주길바래
もっと來て來て
못토키테키테
좀더 와줘와줘
キスをしてして
키스오시테시테
키스를 해줘해줘
私の甘い股關節
와타시노아마이코칸세츠
나의 달콤한 고관절
AH-
CHACHA
そうよ女だって
소우요온나닷테
그래요 여자라고해도
下心はあるわ
시타고코로와아루와
속샘은 있어요
口說きたくなる
쿠도키타쿠나루
설득하고싶어져
AH-
CHACHA
タクシ-に乘っても
타쿠시니노셋테모
택시에 타도
左肩にもたれ眠っちゃったフリ
히다리카타니모타레네뭇 챠타 후리
왼쪽 어께에 기대어 잠든 척
[家はどこだっけ?]
[이에와도코닷케?]
[집은 어디지?]
送ろうとする人
오쿠로우토스루히토
보내려고 하는 사람
今は家(うち)が 思い出せない
이마와우치가오모이다세나이
지금은 집이 기억나지않아
膝をスリスリ
히자오스리스리
무릎을 부비부비
ひじでツンツン
팔꿈치로 츤츤
緩くて甘い股關節
유루쿠테아마이코칸세츠
느슨하고 달콤한 고관절
もっと來て來て
못토키테키테
좀더 와줘와줘
キスをしてして
키스오시테시테
키스를 해줘해줘
私の勝負股關節
와타시노쇼부코칸세츠
나의 승부 고관절
AH-
CHACHA
バレエやってたから
바레에얏테타카라
발레를 했었으니까
體は柔らかいの
카라다와야와라카이노
몸은 부드러워
股割りもできる
마타와리모테키루
다리를 벌리는것도 할수있어
AH-
CHACHA
そうよ一度くらい
소우요이치도쿠라이
그래 한번쯤은
究極に愛して
큐우쿄쿠니아이시테
궁극적으로 사랑해줘
股關節脫臼
코칸세츠닷큐우
고관절 탈구
AH-
※ 동영상의 계집은 KJ에서 미치광이 매춘 아이돌로 유명한 abk69이 멤버로써
로리타 컴플렉스가 대단한 야마토의 풍토에선 20년대 중반이 되면 상품으로써
가치가 없기 때문에 졸업을 해야 하는 시스템이며
위 게집도 졸업해야 할 상황이 되었으나, [달콤한 고관절]이란 싱글을 발표해
1만장 이상 판매하면 잔류하는 것으로
소속사와 합의해 실제 1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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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보너스 자료
1. 고관절을 탈구시켜 Manko에 머리를 삽입하는 AV

2. [달콤한 고관절]의 작사, 작곡자
작곡가
後藤次利(고토 츠쿠토시)

작사가
秋元康(아키모토 야스시)

출처==>야마토 야후 이미지
일본 미소녀그룹,
소속사 사장 "기쁨조" 의혹 제기돼

조선닷컴 뉴스미디어부 정현상 기자 jhs0521@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일본 유명 미소녀 그룹의 ‘성접대 의혹’ 주장이 제기돼 일본 연예계가 발칵 뒤집혔다.
일본 주간지 "슈칸분슌(週刊文春)‘ 최신호(2월18일자)는 "일본 미소녀 그룹 AKB48(에이케이비포티에이트)의 멤버들이 소속사 사장의 "기쁨조" 노릇을 하고 있다“며 ”이같은 사실에 대해선 한 탈퇴멤버의 "性 관계" 증언도 확보한 상태”라고 밝혔다.
해당 탈퇴멤버는 주간지 인터뷰에서 "사장이 멤버들에게 직접 전화연락을 해 식사 초대를 하거나, 자신의 아파트로 부르는 일들이 공공연히 이뤄지고 있다"며 "회의를 하다가도 사장 호출이 오면 바로 달려가는데, 性 관계를 가지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현 재 모두 42명(A,K,B팀)의 소녀들로 구성된 AKB48은 2005년 아키모토 야스시 프로듀서에 의해 탄생한 여성 아이돌 그룹이다. 2005년에 처음 열린 선발 오디션에는 13세에서 22세 여성 7924명이 응모해 결성 단계때 부터 큰 국민적 관심을 모았다. (사진=해당 보도 및 참고 사진) / 조선닷컴 뉴스미디어부 정현상 기자 (jhs0521@chosun.com) /조선닷컴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2/11/201002110077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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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8.
일본 최고 노출女,
길거리 방뇨 사진 블로그 게재 논란

길거리에서 게릴라성 스트립쇼를 펼쳐 화제를 모으곤 했던 일본 최고의 노출녀가 이번엔 인터넷에서 대형사고(?)를 일으켜 뜨거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올해 서른살로 그라비아 아이돌로도 활동한 바 있는 사와모토 아스카는 지난 11일 자신의 블로그에 야외에서 선채로 방뇨를 한 뒤 소변이 길바닥에 흐르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본 네티즌 간에는 치열한 찬반양론이 오갔다. "생리현상이니까..."라고 애써 이해해 주려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초등학생도 이런 포스팅은 하지 않는다. 저질 사진으로 관심끌기에 불과하다"라며 강력한 비난여론이 쇄도하고 있다.
평소 5-30개에 불과하던 아스카의 블로그 댓글은 방뇨사진 포스팅에만 무려 200개가 넘게 달렸다. 하지만 정작 아스카 본인은 전혀 반성의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다. 현재까지 야외 방뇨사진도 그대로 공개돼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4일에는 "아스카는 변태다. 블로그(야외방뇨 포스팅)를 봐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블로그에 밝히면서 당당하게 이번 사건을 정면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나아가 자신은 `자유로운 글쓰기`를 계속할 것이라는 의견도 덧붙였다.
[프레스원ㅣ中日뉴스 전문블로그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9&no=590973

민족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