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언론이
아이폰보다 우수한 휴대 전화라고
호평을 받고있는
삼성의 겔럭시S 스마트폰 입니다 !
IT 후진국 일본인은 지금이라도
삼성의 휴대 전화를 사용해 세계와 소통해 주세요
갤럭시S, 일본 최대 이통사 주력 폰에
| 기사입력 2010-05-19 00:13 | 최종수정 2010-05-19 10:35
日 NTT도코모, 삼성 스마트폰 판매 (도쿄=연합뉴스) 일본 최대의 통신회사인 NTT도코모가 올 가을부터 삼성전자가 만든 스마트폰을 출시한다. 삼성의 일본 현지법인인 일본삼성은 18일, NTT도코모가 올 가을에 삼성전자가 만든 스마트폰인 "갤럭시S"를 시판한다고 밝혔다. NTT도코모는 이날 도쿄시내에서 열린 여름 모델 발표회에서 삼성전자의 갤럭시S를 선보였다. 가을에 판매될 상품을 여름 신제품 발표회에서 소개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사진은 NTT도코모의 야마다 류지 사장이 이날 여름모델 발표회에서 삼성 스마트폰인 "갤럭시S"를 설명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S"가 일본 시장에서 화려하게 선을 보였다. 일본 최대의 이동통신사업자인 NTT도코모는 18일 도쿄 프린스 파크타워 호텔에서 개최한 신제품 발표회에서 갤럭시S를 주력 스마트폰으로 소개했다. 이 회사의 야마다 류지(山田隆持) 사장은 “일본에도 스마트폰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며 “올가을에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를 통해 도코모 스마트폰의 진용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야마다 사장은 이어 700여 명의 관객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단상에서 갤럭시S를 직접 들어 보이며 주요 특징을 설명했다. 기존의 다른 일반 휴대전화와 달리 영문으로 "갤럭시S"와 "삼성" 로고가 표기돼 있었다. NTT에서 출시된 "i-모드" 대응 스마트폰 중에서 제조사 로고를 표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의 최대 통신사업자가 삼성 스마트폰을 이처럼 특별히 소개한 것은 그만큼 NTT가 갤럭시S에 거는 기대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본에서 스마트폰은 지난해 NTT의 경쟁사 소프트뱅크가 애플의 아이폰을 들여오면서 선풍적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이에 맞서 유력한 파트너를 모색해온 NTT는 갤럭시S를 주력 상품으로 내세우게 된 것이다. NTT 측은 “갤럭시S가 일본 스마트폰 사상 최대의 히트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갤럭시S는 최근 선보이고 있는 안드로이드 플랫폼 탑재 스마트폰으로 높은 관심과 주목을 받는 제품이다. 삼성전자 고위 관계자는 19일 "갤럭시S를 시작으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역사가 새로 쓰여질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내면서 "세계 100여개국 1위 통신사업자를 통해 동시출시되는 갤럭시S는 6월중 전세계에 동시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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