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족왕 앗티라는 로마와 게르만족을 침략해 그들의 도시와 마을을 불태웠다.
앗티라는 잔혹한 왕으로 시체에 산을 만들고 침략과 파괴와 전쟁에 몰두하는 왕이다.
그는 침략한 곳의 남자는 다죽이고 여자를 부하들에게 나눠주고 자신도 수천명에 이르는 여자를
소유하였고 이로인해 혼혈이 급증하여 훈족은 결국 동유럽과 중앙 아시아에서 분산되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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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족왕 앗티라는 로마와 게르만족을 침략해 그들의 도시와 마을을 불태웠다.
앗티라는 잔혹한 왕으로 시체에 산을 만들고 침략과 파괴와 전쟁에 몰두하는 왕이다.
그는 침략한 곳의 남자는 다죽이고 여자를 부하들에게 나눠주고 자신도 수천명에 이르는 여자를
소유하였고 이로인해 혼혈이 급증하여 훈족은 결국 동유럽과 중앙 아시아에서 분산되어 사라졌다.
フン族王アッティというローマとゲルマン族を侵略して彼らの都市と村を燃やした.
アッティという残酷な王で死骸に山を万たちで侵略と破壊と戦争に沒頭する王だ.
彼は侵略した所の男はダズックで女を部下たちに配って自分も数千名に至る女を
所有したしこれにより混血が急増してフン族は結局東欧と中央アジアで分散して消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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